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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하루빨리 집들이를 해 고급스러운 바닥재를 자랑하고 싶어요”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박은선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홍중식 기자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9 www.lgchem.co.kr)

입력 2005.01.04 16:31:00

“하루빨리 집들이를 해 고급스러운 바닥재를 자랑하고 싶어요”

전세로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돼 할 수 없이 그 집을 사게 됐다는 박은선 주부(36). 내 집이 되고 보니 눈에 밟히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지만 형편이 넉넉지 않아 집수리는 꿈도 꿀 수 없었다. 찌든 때와 다리미 눌은 자국 때문에 지저분한 비닐장판만은 꼭 바꾸고 싶어 여성동아에 편지를 보냈다.
“오래된 디자인의 비닐장판은 끈적끈적해 먼지가 달라붙기 일쑤예요. 게다가 바닥 한가운데 다리미 눌은 자국이 있어 집 장만을 하고도 손님 초대조차 할 수 없답니다.”
고급스러운 바닥재를 깔고 싶다는 주부가 고른 것은 베스트빌 소리잠 7451. 이 제품은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살아 있고 특수 코팅 처리해 끈적임이 없으며 발바닥에 닿는 감촉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 두꺼운 바닥재가 소음을 감소시켜 집안에서 운동을 하거나 아이가 뛰어 놀아도 걱정 없다.
박은선 주부는 “바닥재 하나 바꿨다고 집안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어요. 남편 생일도 머지않았는데 생일파티 겸 미뤄뒀던 집들이를 해 바닥재를 자랑하고 싶어요.” 라며 즐거워했다.
01_월넛 컬러의 소리잠 7451은 내추럴한 나뭇결이 살아 있어 집 안에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02_바닥재가 두꺼워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폭신하고 소음을 줄여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하거나 아이들이 뛰어놀아도 걱정 없다. 03_거실과 주방 크기에 맞도록 바닥재를 재단하고 몰딩에 닿는 부분은 특수 접착제로 붙여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04_부드러운 감촉의 소리잠은 바닥재의 표면을 특수 코팅 처리해 긁힘이나 찍힘 없이 오래 쓸 수 있다. 05_거실과 주방의 바닥재를 통일해 집이 두배로 넓어 보인다.before_ 거실 바닥의 가운데 부분에 다리미 눌은 자국이 있어 지저분한 비닐장판의 모습.
가구 리폼 내용&비용바닥재 145만6천원(16평)시공비 14만4천원(16평×9천원, 독자부담)총 1백60만원



여성동아 2005년 1월 4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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