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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패션 레슨

남편을 위한 위풍당당 여름 정장

‘센스 있는 아내의 패션 내조’

■ 기획·이지은 기자 ■ 사진&자료 제공·미켈란젤로

입력 2004.06.11 14:50:00

옷차림이 흐트러지기 쉬운 여름철, 남편의 패션에 조금 더 신경을 써줄 것.
포멀한 수트에서부터 내추럴한 분위기의 재킷까지 남편을 더욱 당당하게 만드는 여름 정장 컬렉션.

◀ 중요한 회의가 있는 날, 남편에게 입히면 좋은 블랙 스트라이프 수트. 쿨울 소재로 은은한 광택이 고급스러워 보인다. 사선 스트라이프 타이와 함께 자신감 있는 모습을 만들어준다. 수트 35만4천원, 셔츠 4만6천9백원, 타이 2만6천6백원 미켈란젤로.
▶ 캐주얼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스트라이프 수트는 지지미라 불리는 씨어서커 소재로 편안하고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다. 짚업 스타일의 셔츠와 입어도 잘 어울린다. 재킷 12만3천원, 셔츠 5만1천원, 팬츠 6만3천원 미켈란젤로.


◁◁ 그레이 색상의 핀스트라이프 수트는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울과 실크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같은 색상의 타이를 매치해 세련돼 보인다. 수트 39만원, 드레스 셔츠 3만6천4백원, 타이 2만6천6백원 미켈란젤로.
◁ 재킷과 팬츠가 서른 다른 콤비 스타일은 요즘 젊은 남편들에게 인기있는 스타일. 실크가 섞인 멀티컬러의 재킷은 면팬츠와 코디해 입어도 좋다. 타이와 드레스 셔츠 대신 니트풀오버를 코디해 감각적인 옷차림으로 완성! 재킷 19만8천원, 니트풀오버 5만2천8백원, 팬츠 6만6천원 미켈란젤로.
▷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리넨 소재의 재킷. 더운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캐주얼한 셔츠와 코디해 입으면 10년은 젊어 보인다. 재킷 16만8천원, 셔츠와 팬츠 가격미정 미켈란젤로.

여성동아 2004년 6월 48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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