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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드레스룸 시공

“튼튼하고 수납공간 넉넉한 드레스룸으로 업그레이드 됐어요”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장희주씨네

■ 기획·오지은 ■ 사진·지재만 기자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4.05.06 14:15:00

“튼튼하고 수납공간 넉넉한  드레스룸으로 업그레이드 됐어요”

“남편이 학생 때부터 쓰던 장롱을 결혼 후에도 사용하는데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여러 개의 박스와 2단 행거들을 옷장 대신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마구잡이로 박스와 행거들을 쌓아놓아 무너질까 걱정이랍니다. 아이가 방으로 들어갈 때마다 마음이 조마조마해요.”
이제 막 엉금엉금 기어다니는데 재미를 붙인 아들 희열이를 보는 일이 가장 행복하다는 장희주 주부(33). 얼마 전 남편이 옷을 갈아입다 박스와 행거들이 무너져 그 이후로 항상 아이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방문을 닫아놓고 지낸다며 에 도움을 요청했다. 주부의 소망대로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체리 색상의 깔끔하고 튼튼한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 주었다. 코디룸은 이사할 때도 이동이 가능하여 더욱 실용적이며 취향에 따라 행거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수납공간 넉넉하고 안전한 코디룸을 갖게 되어 이제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아도 걱정 없다는 장희주씨. 특히 수납공간도 넉넉하여 그동안 사용했던 박스와 행거들은 이제 필요 없다며 활짝 웃었다.
1_ 체리 색상으로 꾸민 드레스룸. 색상은 물론 행거, 서랍장 등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2_ 기둥에 레일이 달려 있어 선반의 높낮이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다. 3_ 코디룸 가장자리에는 거울을 달았다. 4_ 위쪽에는 박스 등을 올려 놓을수 있도록 선반을 달았다. 5_ 바지를 차곡차곡 걸어놓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더욱 편리한 바지걸이. before_ 박스와 행어들이 마구잡이로 쌓여있어 지저분하고 위험했던 작은방의 모습.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 47만6천원시공비 : 6만4천원총 : 54만원


여성동아 2004년 5월 4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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