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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스타 다이어트

고소영의 차 다이어트

차 한잔으로 식욕을 조절한다!

기획· 박혜경 기자(yaming@donga.com) / 구성· 정윤숙(프리랜서) || ■ 사진· 박해윤,최문갑,지재만 기자, 동아일보 사진DB파트 ■ 모델· 이재인,원효림,염현희,구현정,고정민,김태은,김유리,유미영,한명화 ■ 일러스트· 김은정,이선영 ■ 아트디렉터· 이관수 ■ 미술· 최병인,윤상석,김영화,이은이 기자 ■ DPT· 김현주 ■ 표지디자인· 장호식

입력 2002.11.20 11:44:00

서른이 넘어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고소영.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살이 찌는 타입이라 식사 전후에 허브차와 녹차를 마시는 것으로 몸매 관리를 하고 있다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그녀만의 차 다이어트 노하우를 공개한다.
고소영의 차 다이어트
식전에 차를 마시면 과식 습관이 없어진다
고소영은 밥 먹기 전 허브차를 한잔씩 마셔 공복감을 없앤 후 식사를 해 섭취량을 줄였다고 한다. 또 식후에는 지방 분해에 좋다는 녹차를 마셔 소화를 돕고 간식거리가 생각날 때는 향긋한 산딸기차나 레몬차를 마셔 속을 달랬다. 그랬더니 과식하던 습관도 없어지고 몸무게도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었다고.

다이어트에 좋은 차, 어떤 것이 있을까?
다이어트에 좋은 허브로는 카모마일이나 라벤더, 로즈메리 등이 있다. 허브잎을 뜨거운 물에 넣고 우려내 차로 마시면 식사량이 줄고, 변비나 부종이 해소된다. 또 몸을 이완시켜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도 있다.
허브차 이외에 일반적으로 마시는 보리차도 식욕을 조절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간식이 생각날 때는 율무차, 굶거나 과식했을 때는 둥굴레차, 공복감 해소에는 구기자차가 좋다.
스트레스성 비만에는 기분을 맑게 하고 지방 분해에 좋은 녹차나 진피차, 칡차 등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막힌 기운을 풀어주는 데는 박하차가 좋고 비만과 당뇨병엔 황기차가 효과적이다.


여성동아 2002년 11월 46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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