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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잇몸을 지켜온 인사돌

editor 이승률

작성일 | 2017.06.26

한국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잇몸 건강에 앞장서온 인사돌. 믿음과 신뢰를 쌓아온 지난 40여 년을 되짚어봤다.
한국인의 잇몸을 지켜온 인사돌
국내 첫 잇몸 약, 인사돌의 탄생
대한민국 사람치고 인사돌을 모르는 이가 있을까? 대한민국 대표 잇몸 약 인사돌이 발매된 지 어느덧 39년이 흘렀다. 인사돌은 잇몸병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이름이다. 39년간 잇몸 약 시장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음은 물론 시장 점유율이 50%를 훌쩍 넘는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가장 많이 팔리는 전체 일반의약품 순위에서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한다. 하루가 멀다고 신제품이 쏟아지는 의약업계에서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사실 대한민국에서 잇몸 건강의 역사는 인사돌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사돌은 국내에 처음 소개된 잇몸 약이었다. 1978년, 인사돌이 처음 발매될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는 잇몸병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족했다. 잇몸병을 단순한 치통이라 생각한 탓이다. 인사돌은 불모지와 같던 잇몸 약 시장을 차근차근 만들어갔다. 기회가 찾아온 건, ‘88 서울 올림픽’쯤. 국내에 웰빙이라는 개념이 소개되면서부터다. 사회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인사돌이 설파해온 잇몸 건강에 대해서도 인식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다시 말해, 국내 잇몸 약 시장은 인사돌이 만들고 인사돌이 개척해온 것이다. 인사돌은 이렇게 시장도 없는 개척형 브랜드에서 한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굳게 자리매김했다.

NO.1 인사돌

국내 최초의 잇몸 약(1978년 출시)
국내 잇몸 약 브랜드 파워 1위
시장 점유율 1위
한국인의 잇몸을 지켜온 인사돌

인사돌 플러스정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잇몸약 복합제로 잇몸 질환에 효과적인 ‘옥수수불검화 추출물’과 잇몸 염증에 효과적인 ‘후박나무 추출물’이 배합됐다.

“최불암 약 주세요”
인사돌 하면 떠오르는 게 또 있다. 귀에 쏙 박히는 문구로 유명한 TV 광고다. 없던 시장을 개척하기엔 TV 광고만큼 효과적인 방법도 없었을 것. 인사돌은 1985년 처음으로 TV 광고에 도전했다. 잇몸 약이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하던 시절, 인사돌은 치통 약과 다른 효과가 있는 신제품이라는 것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 첫 광고 모델은 지금도 국민 MC로 사랑받고 있는 방송인 송해.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지”라는 광고 문구가 바로 이때 처음 사용됐다. 이후 이순재, 독고영재, 이덕화, 유인촌 등 그야말로 톱 모델들이 인사돌 광고를 거쳐갔다. 그리고 인사돌 하면 떠오르는 지금의 최불암씨가 10년째 모델을 이어오고 있다. 장수 모델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면서 매출도 급격하게 상승했으며, 현재는 밝고 활기찬 이미지의 배우 홍은희가 함께 “잇몸, 꽉~! 잡으세요”라는 멘트로 인사돌의 핵심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은 잇몸 관리부터 

사실 한 번이라도 이가 아파본 사람은 모르지 않을 거다. 건강한 치아는 오복(五福)의 하나로 여겨질 만큼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치아건강의 핵심은 바로 잇몸 건강이다. 하지만 한국인의 잇몸은 건강하지 않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기 다음으로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병이 바로 잇몸병이기 때문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6년 진료비 통계지표’ 자료에 따르면 치은염 및 치주 질환, 즉 잇몸병으로 치과를 찾은 국민이 1천4백만 명을 돌파했다. 10여 년 사이에 2배가량 증가한 수치다.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환자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잇몸은 신체의 다른 기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치아가 약하면 당장 음식을 먹고 소화하는 것부터 지장을 받는다. 여러 의학 보고서에 의하면 치아가 뇌의 인지 기능, 심혈계 질환 등에 영향을 미친다는 조사 결과도 전해진다. 또한 잇몸병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정상인의 두 배에 이른다. 잇몸 관리야말로 건강관리의 첫걸음인 셈. 잇몸 건강을 위해서는 구강 관리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올바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치과 검진이 중요하다. 여기에 더욱 효과적인 관리와 예방을 위해 잇몸 약을 먹는 것도 좋다. 대표 주자는 역시 인사돌이다.


인사돌 플러스로 더 건강하고 자신 있게
인사돌은 독보적인 존재다. ‘잇몸병 = 인사돌’이라는 공식이 자리 잡았다. 하지만 인사돌은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았다.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왔다. 지난 2011년에는 정제 크기를 20%나 줄여 복용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한편, 2014년에는 인사돌 플러스를 출시하기도 했다. 인사돌 플러스는 국내 최초로 특허 받은 잇몸 약이다. 동국제약은 잇몸병의 원인에 주목했다. 인사돌 플러스는 단순히 잇몸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 구강 내부에 잠복하면서 문제를 일으키는 세균 자체를 죽인다. 핵심은 천연 성분인 후박 추출물이다. 기존 인사돌의 주재료인 옥수수불검화정량추출물에 후박 추출물을 최적의 비율(1:2)로 배합해 잇몸의 겉과 속에 함께 작용한다. 잇몸병을 유발하는 치주병 균에 대한 후박 추출물의 항균 효과 및 항염 작용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최근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인사돌 플러스를 복용하면 임플란트 시술 전후 잇몸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동국제약의 설명이다. 국내 첫 잇몸 약으로 등장하여 장장 40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인사돌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고스란히 드러난 제품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더 믿음이 간다.


제작지원 동국제약 기획 안미은 기자 사진 홍중식 기자 셔터스톡 디자인 박경옥 문의 동국제약(www.insadol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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