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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puricare #water

남편 고지용, 아들 승재와 함께하는 허양임 교수의 물 건강법

LG 퓨리케어 슬림 정수기

editor 정희순

입력 2018.02.28 16:30:1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승재 엄마’로 잘 알려진 허양임 가정의학과 교수는 가족에게 늘 당부하는 것이 있다. 하루 여덟 잔의 깨끗한 물을 챙겨 마시자는 것이다. 지키기 어려운 생활 수칙을 가족의 습관으로 길러낸, 의사이자 엄마 허양임 교수의 특별한 물 건강법.
LG 퓨리케어 슬림정수기(WD501AP)

LG 퓨리케어 슬림정수기(WD501AP)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전 멤버 고지용의 아내로 ‘방송인’까지 겸업하게 된 허양임(38)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의사로서 물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많았다. 아들 승재 군을 임신했을 당시 가장 먼저 한 일도 저수조 오염의 걱정이 없는 ‘직수형 정수기’를 구매한 것이다. 깨끗한 물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는 사실은 의사로서 잘 알고 있었지만, 맞벌이를 하며 주로 외식을 하던 부부는 필요할 때마다 생수를 사서 마시곤 했다. 집에서 물을 마실 일도, 요리를 할 일도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 식구를 맞을 준비를 하면서, 허 교수는 가족이 매일 마실 물부터 꼼꼼하게 챙기기로 결심했다. 

“남편과 함께 출산을 준비하며 베이비페어에 갔는데 출산 준비용품으로 정수기를 소개하더라고요. 아이가 태어나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질 테고, 그만큼 집에서 물을 섭취할 일이 많아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분유에 물을 타서 먹여야 하니까 이제는 가족을 위해 깨끗한 물을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컸죠.” 

우리나라는 수자원 관리가 잘되는 편이라 수돗물도 안전하고 맛있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지은 지 꽤 오래된 아파트에 살던 부부는 물이 흘러오는 수도관 상태가 걱정이었다. 아무리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 해도, 중간에 수은이나 납 등 중금속이 전혀 섞이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 없는 노릇이기 때문. 

“결혼 전 친정어머니께서는 정수기도 100% 신뢰할 수 없다고 하셨어요. 오래 사용하면 물때가 끼고 필터를 교체한다 해도 정수기 내부 직수관을 모두 청소하기 어렵다면서요. 저수조가 아닌 직수 정수기이면서 이후 위생 관리까지 철저하게 할 수 있다면 물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겠다 싶었죠.”


승재는 이렇게 물을 마신다
병원 진료를 통해 환자들을 직접 만나는 허양임 교수는 깨끗한 물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매일 실감한다.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간지럽다’ ‘눈이 뻑뻑하다’고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허 교수가 꼽는 피부건조증과 안구건조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도 바로 부족한 수분 섭취다. 

“땀 배출량이 많은 여름에는 더위 때문에 누가 굳이 권하지 않아도 알아서 물을 많이 섭취하지요. 하지만 요즘처럼 춥고 건조한 계절에는 물을 마시기보다는 따뜻한 커피나 차 같은 음료를 많이 찾곤 하시죠. 이런 음료들은 이뇨 작용을 일으키기 때문에 체내 수분 공급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고 볼 수 없어요. 요즘 같은 계절에 특히 의식적으로 좋은 물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죠.”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적정 물 섭취량은 1.5~2L. 200ml 잔을 기준으로 여덟 잔 정도다. 허양임 교수는 잠들기 전 침대 머리맡에 물이 담긴 컵을 항상 챙겨둔다. 새벽에 깼을 때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 일단 물부터 챙겨 마셔야 한다고 생각해서다. 

“엄마 아빠가 물 마시는 모습을 자주 봐서인지 승재는 물 마시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어요. 저는 아이에게 탄산음료나 주스를 거의 주지 않는 편인데, 아빠는 종종 사주는 것 같더라고요(웃음). 물을 많이 마시는 저희 가족만의 비법이 있다면, 저희는 정수기 물을 받아 보리차를 끓여 마셔요. 미네랄이 파괴된다는 견해도 있지만, 보리차는 아이들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많이 마셔도 질리지 않더라고요.”


정수기 위생 걱정 끝!

매일 마시는 물. 저수조 없이 수돗물이 필터를 통과하는 정수 방식인 직수형 정수기는 위생 면에서 탁월하다. 하지만 직수형 정수기를 선택한 것만으로 물에 대한 위생 점검이 끝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혹시 모를 오염까지 완벽하게 방지하고 싶다면 ‘직수관 교체’가 가능한 정수기가 위생을 위한 가장 현명한 선택이다.


토탈케어 1 2 3
남편 고지용, 아들 승재와 함께하는 허양임 교수의 물 건강법
1년마다 직수관 교체 : LG전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1년마다 모든 직수관을 무상으로 교체해준다(자체 살균이 가능한 원수입수관, 온수입수관 제외). 직수관 교체는 말 그대로 ‘새것처럼’ 정수기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 정수기 케이스를 분리하면 내부에 자리한 직수관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데, 교체 작업은 LG전자의 전문 교육 과정을 이수한 헬스케어 매니저들이 담당한다.

2단계 셀프 코크 살균 : LG 퓨리케어 슬림정수기는 셀프로 코크 살균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셀프 살균케어 기능은 약품을 사용하지 않은 UV-LED 빛으로 오염에 가장 취약한 코크 부분의 부유균을 99.98% 제거해준다. 1시간마다 5분씩 자동으로 작동되며, 수동으로 설정하면 버튼 하나로 5분간 셀프 살균도 가능하다.

3개월마다 방문 살균케어 : 셀프 살균 시스템을 갖추고 있긴 하지만,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 3개월마다 헬스케어 매니저가 방문해 고온 살균과 대포 물살 세척 등으로 정수기 내부의 물이 닿는 모든 곳을 99.9% 살균 관리해준다. 국내 유일, 최초로 도입된 LG전자의 차별화된 서비스다.


photographer 김도균 designer 김영화
제작지원 LG전자 헤어 채이 메이크업 오보림 스타일리스트 박성연


여성동아 2018년 3월 65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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