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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tasting

봄날, 든든한 한 상

editor 김자혜

작성일 | 2017.03.09

봄 기운을 느낄 수 있는 향긋한 시판 제품으로 한 상을 차렸다.

샘표_든든하게 밥먹자 곤드레비빔밥

봄날, 든든한 한 상

104g 3천1백원

봄날, 든든한 한 상
“평소 요리하기 어려운 곤드레 비빔밥을 컵 밥 형태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일이 바쁘면 끼니를 거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간편하면서도 든든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겠어요. 건조미로 만들어 무게도 가벼워요.”
 20대 여기자

봄날, 든든한 한 상
“곤드레 나물과 양파, 당근 등의 채소를 듬뿍 담아 알록달록한 비주얼이 식욕을 자극해요. 밥만 먹으면 곤드레 향이 잘 느껴지지 않는데 간장 소스를 넣고 비벼 먹으니 간도 딱 맞고 곤드레 향이 입안에 향긋하게 맴돌아요.”
40대 요리 연구가


폰타나 _뉴질랜드 스타일 콘치즈 컵수프

봄날, 든든한 한 상

20g 1천5백50

봄날, 든든한 한 상
“약간 조미료 맛이 나기는 하지만 그동안 출시된 시판 컵 수프 제품 중 물을 부었을 때 가장 끈기가 있어 먹고 나니 포만감이 생겼어요. 옥수수 알갱이도 넉넉히 들어 있어 씹히는 느낌도 좋아요.”
40대 요리 연구가

봄날, 든든한 한 상
“물만 부으면 수프가 완성되니 엄마의 도움 없이도 혼자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달콤한 옥수수 수프에 고소한 치즈 향이 섞여 있어 맛있어요.
한 컵 마시니 다른 간식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배불렀어요.”
11세 여자아이


매일유업_매일 바이오 백도 요거트

봄날, 든든한 한 상

85g 8백원

봄날, 든든한 한 상
“그동안 딸기나 블루베리 요거트는 많이 먹었지만 복숭아 맛은 잘 사지 않았는데, 먹어보니 맛있어요! 복숭아가 많이 들어 있어 씹히는 맛이 좋아요. 요거트도 달콤해서 또 먹고 싶어요!”
11세 여자아이

봄날, 든든한 한 상
“부드러운 요거트와 아삭하게 씹히는 백도가 조화를 이뤄요. 부드러운 황도와 다르게 아삭한 느낌의 백도를 넣은 것이 식감의 비결인 듯해요. 백도는 과즙이 풍부해 먹고 나면 입안에 향긋한 복숭아 향이 맴돌아요.”
20대 여기자


기획 여성동아
사진 김도균
디자인 조윤제
제품협찬 매일유업(1588-1539) 샘표 폰타나(080-996-7777)
일러스트 배선아
요리 김영빈(수라재)
요리 어시스트 김은선 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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