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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주의보 속 엄격한 위생 관리로 더 인기 롯데리아 햄버거

editor 강현숙 기자

작성일 | 2017.08.24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HUS(용혈성 요독증후군)는 평소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깐깐한 위생 관리 시스템에서 만든 햄버거를 먹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건강 주의보 속 엄격한 위생 관리로 더 인기 롯데리아 햄버거

발생 원인 다양한 HUS

건강보험공단에 의하면 작년 한국에서 HUS로 진료받은 사람은 1백87명이며,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환자의 10%만 HUS로 악화될 수 있다고 한다. 즉 HUS는 90% 이상이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이 아니라 세균성 이질균이나 콕사키 바이러스 감염, 선천성 보체 결핍 등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 또한 세계보건기구에서도 HUS 발병 원인으로 각종 채소, 과일, 고기,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을 들고 있으며, 근래에 HUS 발병 원인이 햄버거라고 확인된 경우는 찾기 어렵다고 알려져 있다.



HUS 예방하는 기본 원칙! 개인 위생 관리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는 O-157 병원성 대장균, 살모넬라, 캠필로박터, 퍼프린젠스, 장염 비브리오 등 세균에 의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병원성 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이 많이 발생하는데, 묽은 설사와 복통, 구토, 피로, 탈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병원성 대장균의 한 종류인 장출혈성 대장균의 경우 증세가 좀 더 심해 출혈성 대장염, HUS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평소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을 조리할 때 재료 손질에 신경을 쓰는 등 위생 관리에 주의하면 식중독 걱정 없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 요리할 때는 조리 전 비누나 손세정제를 이용해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는다.
● 닭 등의 가금류, 수산물, 육류를 세척할 때는 주변에 날로 먹는 채소나 과일 등에 물이 튀지 않도록 주의한다. 칼과 도마도 조리되지 않은 식품과 이미 조리된 식품을 구분해서 사용한다.
● 채소류는 식초 푼 물에 5분 이상 담근 후 물로 3회 이상 세척하고, 다 씻은 뒤 자른다. 세척한 채소류는 상온에 2시간 이상 두지 않는다.
● 육류와 가금류, 달걀, 수산물은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하게 가열한다. 조리된 음식은 상온에 방치하지 말고 2시간 이내에 먹는다.



건강 주의보 속 엄격한 위생 관리로 더 인기 롯데리아 햄버거

햄버거는 철저한 위생 시스템 갖춘 롯데리아가 해답!

빵 사이에 잘 구운 패티와 갖은 재료를 넣어 먹는 햄버거는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이 열광하는 대표 음식이다. 깐깐하게 위생 관리를 하는 햄버거 브랜드를 방문하면 식중독 걱정 끝! 롯데리아는 자체 식품연구소 및 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고, 식품안전관리 인증 기준인 HACCP 인증과 국제 표준화 기구의 ISO 9001(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철저하게 위생 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위생 만점 패티 관리
햄버거의 주원료인 패티는 100% 호주 축산 가공 동물복지 인증 시스템(AAWCS)의 인증을 받은 세계 최대 규모의 가공 업체에서 7℃ 이하 작업 및 영하 40℃의 급송 냉동으로 제품 변질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운송할 때는 미생물 번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법적 의무 온도인 영하 18℃로 유지되는 컨테이너를 사용한다. 세관 통과 후에는 제조사 및 중앙연구소, 물류센터를 통해 총 5번의 규격 심사, 미생물 및 이화학 검사를 통과한 후 점포에 입고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믿을 수 있는 3단계 패티 압착 조리 매뉴얼
점포에 입고된 패티는 3단계의 패티 압착 조리 매뉴얼에 따라 조리돼 최종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1차 압착은 패티를 올릴 때 양손에 위생장갑을 착용한 뒤 양손 끝을 사용한다. 20초 경과 후 미트프레스(압착 기기)를 사용해 압착하고, 패티를 반전한 뒤 반전 스패출러를 사용해 3차로 압착한다. 패티별로 조리 시간이 다르므로 패티 쿠킹 타이머를 사용하는 것도 포인트. 또한 그리들 플레이트는 한쪽 면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온도 저하 가능성이 높으므로 3등분해 번갈아 사용한다.

주기적인 위생 점검
롯데리아의 경영 제1원칙은 먹거리에 대한 안정성이다. 식약처에서도 주기적으로 위생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건강 주의보 속 엄격한 위생 관리로 더 인기 롯데리아 햄버거


제작지원 롯데리아 사진 홍중식 기자 디자인 이지은 헤어&메이크업 재클린(02-3448-0505) 모델 김정은 유준서 윤정인 스타일리스트 유민희 사진제공&문의 롯데리아(www.lotter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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