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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all_that_sewing

SEWING FOR WINE

EDITOR 정세영 기자

입력 2018.12.20 17:00:01

로맨틱하게, 따뜻하게 겨울 와인 파티를 빛나게 해줄 소잉 아이템.

소잉팩토리 최지희의 쉽고 재미있는 DIY

SEWING FOR WINE

최지희는 부라더상사 소잉팩토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사원. 소잉 초보자들도 따라 하기 쉬운 이지소잉 등 다양한 소잉 관련 DIY 콘텐츠를 기획해 알리고 있다.


SEWING FOR WINE

와인 포장지

와인 포장지는 몸통 원단에 리본끈을 달아 재봉하기 때문에 리본끈, 몸통 순서로 작업하는 것이 포인트. 먼저 리본끈으로 사용할 원단을 정해 길고 얇게 재단한다. 창구멍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직선박기한 뒤 창구멍을 막아 완성한다. 다음은 몸통! 메인 원단 2장 중 한 장에만 리본끈을 달아준다. 입구 부분을 2번 접어 시접 다림질하고, 양옆을 직선박기한다. 뒤집어 양 옆선을 한 번 더 깔끔하게 재봉해 완성도를 높인다. 바닥 중심점을 기준으로 양쪽을 포개어 접고, 1cm 폭으로 재봉해 바닥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시접 다림질한 입구 부분을 재봉하면 와인 포장지가 완성된다.


티 매트 & 테이블 매트

취향 저격하는 원단 5종을 고른 뒤 배색할 원단 4종과 바탕 원단 1종을 정한다. 바탕 원단의 길이에 맞춰 배색 원단 4종을 재단한다. 원단 연결 부분이 깔끔하게 재봉될 수 있게 시접을 가름솔하는 것도 잊지 말 것! 바탕 원단 위에 배색 원단을 올려놓고 각 원단이 이어지는 부분과 테두리 부분을 직선박기한다. 테이블 매트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만들 수 있다. 큰 원단 한 장을 원하는 모양으로 재단한 뒤 테두리 부분만 직선박기하면 끝! 직선박기가 서툴다면 노루발에 가이드가 부착돼 있는 에지 조인 노루발을 사용하자. 탈착이 간편하고 상침을 일정한 간격으로 유지할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직선박기할 수 있다.


사진 홍중식 기자 디자인 이지은


여성동아 2018년 12월 6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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