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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hop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EDITOR 조은아

입력 2018.07.19 17:00:01

홈스타그램을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싶다면 꼭 들러봐야 할 새로 문 연 리빙숍을 찾았다.

빌라 델 꼬또네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베딩 브랜드 꼬또네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경험할 수 있는 쇼룸. 꼬또네의 베이식한 제품뿐 아니라 네덜란드 브랜드 반딕, 이탈리아 마르티넬리 등 수입 제품도 만날 수 있다. 커튼은 상담 뒤 주문 제작이 가능하며, 룸스프레이 등 생활 소품도 마련돼 있다. 

ADD 서울시 강남구 선릉로 722, 1층
OPEN 오전 10시~오후 7시(일요일·공휴일 오전 11시~오후 7시)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1 리투아니아에서 생산된 독특한 패턴의 블랭킷. 19만원. 
2 곡물 발효 원료로 만든 룸스프레이, 아리아 프래시 뱀부향 300ml 3만9천원.  


디자인앤오디오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하이엔드 오디오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디자인앤오디오가 새롭게 리뉴얼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 노르딕 디자인을 대표하는 비파, 현대인의 생활 패턴과 공간에 맞게 제작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소노로, 1960년대 유럽의 산업 디자인을 선도하던 브리온베가, 둥근 디자인과 원음에 충실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팟스피커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리와 유니크한 디자인을 갖춘 오디오가 가득하다. 

ADD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로 71길 4, 미산빌딩 2층
OPEN 오전 10시~오후 7시(일요일 휴무)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1 복고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턴테이블은 브리온베가 라디오포노그라포 레드. 1천1백90만원. 
2 하이엔드급 사운드로 콘서트홀과 같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올인원오디오 소노로 마스터피스. 
  1백65만원.  
3 압도적인 사운드 퍼포먼스를 내는 비파 스톡홀름 2.0. 2백9만원.


씨엘클레르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씨엘클레르는 프랑스어로 ‘맑은 하늘’이라는 뜻으로 각각 플로리스트와 스타일리스트인 ‘스타일’ 자매가 지난 2월 오픈했다. 입으로 불어 만들어 공기구멍이 있는 유리잔, 코팅하지 않은 나무 도마 등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소품들은 덴마크, 영국, 프랑스, 일본 등 세계 각국에서 수입한다. 

ADD 서울시 서초구 양재천로 23길 6, 3층
OPEN 낮 12시~오후 7시(일요일·공휴일 휴무)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1 덴마크 하우스닥터의 철제 보틀 홀더 6만7천4백원, 빈티지 물병·퓨어 워터 8천8백원씩.
2 덴마크 힙쉬의 와이어 감싼 유리 화병. 1만5천8백원.
3 그린 컬러가 돋보이는 하우스닥터의 와인글라스. 1만1천6백원.


에프북언더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서울 망원동 주택가에 위치한 에프북언더는 출판사 에프북에서 오픈한 동네 책방 겸 잡화 가게다. 에프북에서 만든 책, 주방용품, 패션 아이템 등 일상의 스타일을 높여주는 제품들이 가득하다. 은은한 향이 나는 우드볼, 핸드메이드 리넨 조각 파우치, 천연 생활 세제 등이 베스트셀러. 

ADD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로 19길 15, 1층
OPEN 낮 12시~오후 8시(월·화요일 휴무) 


내가 제일 먼저 가본 리빙숍
1 스탬프가 찍힌 순면 행주. 4장 세트 1만5천원. 
2 베개 커버, 피크닉 매트 등으로 활용 가능한 다용도 리넨 커버. 2만8천원.  
3 프랑스산 100% 천연 에센셜 오일. 2만5천~3만2천원.
4 에센셜 오일을 부으면 향기가 은은하게 퍼지는 우드볼. 1만8천원.


기획 한여진 기자 사진 김도균 디자인 최정미


여성동아 2018년 7월 6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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