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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new_brand

색조의 신, 아칸실

editor 박솔잎

작성일 | 2017.03.28

소유하고 싶은 색조 브랜드로 유명한 프랑스발 아칸실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ARCANCIL PRODUCT LINE UP

색조의 신, 아칸실
1 오 마이 맥시 블러쉬 피부톤을 화사하게 케어하는 섀도 블러시. 4g 2만5천원.
2 컬러 아티스트 아이섀도 베이스에서 포인트까지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이 가능한 아이섀도. 3g 2만원.
3 트리오 카바레 아이섀도 색 농도에 따라 구성된 컬러가 우아한 눈매를 연출하는 3구 아이섀도. 4.5g 2만8천원.
4 볼륨 울랄라 마스카라 속눈썹에 뭉침 없이 풍성한 볼륨을 선사하는 마스카라. 12ml 2만5천원.
5 매티튜드 파운데이션 자연스럽고 결점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하는 파운데이션. 30ml 2만8천원.
6 커버 매치 파우더 미세한 입자가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돼 커버력과 지속력이 뛰어난 파우더 팩트. 10g 3만8천원.
7 루즈 블러쉬 립스틱 보이는 그대로 컬러가 생생하게 발색되는 촉촉한 립밤 타입 립스틱. 3.1g 2만5천원.

색조의 신, 아칸실
프랑스 여성들의 깊고 뚜렷한 아이 메이크업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룩으로 손꼽힌다. 프렌치 시크 룩을 지향하며 뷰티 트렌드를 이끌어 온 색조 브랜드 아칸실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했다.

아칸실은 1935년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채색 화가였던 하블릭 형제의 손에서 탄생했다. 첫 출시작인 케이크 마스카라의 인기에 힘입어 아이섀도, 아이라이너 등 제품을 출시하며 아이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로 성장했다. 연말 파티를 위한 글리터 메이크업을 세계 최초로 제안한 것도, 매장 내 메이크업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도 모두 아칸실이다. 80년이 넘는 오랜 역사와 제품력으로 뷰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2015년에는 패션 디자이너, 세르칸 쿠라의 파트너로 파리 오트쿠튀르 쇼에 참여하며 브랜드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현재는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모르간 힐거와 파트너십을 맺고 메이크업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모르간은 세계 각지에서 진행되는 메이크업 교육에서 다년간 다진 뷰티 노하우와 전문지식을 전파하며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아칸실은 프랑스  이탈리아  독일 등 유럽 15개국과 이집트  아랍에미리트 등 중동 6개국에 진출했고, 아시아는 홍콩에 이어 우리나라가 두 번째 론칭이다. 

아이 메이크업 제품의 명가

색조의 신, 아칸실
1935년 아칸실을 탄생시킨 케이크 마스카라는 최초의 콤팩트 타입 마스카라다. 풍성한 속눈썹에 흠뻑 빠져있던 당대 할리우드 여배우들 사이에서 이 제품이 유행처럼 번졌다. 케이크 마스카라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브랜드만의 마스카라 특허 기술은 자극 없이 속눈썹을 길고 풍성하게 연출해준다. 밀랍 성분이 함유돼 속눈썹을 매끈하고 부드럽게 다듬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제품은 유럽연합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통과하는 등 품질과 안전성, 효율성을 위해 까다로운 인증 과정을 거치고 있다. 모든 제품을 유럽에서 생산하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전 제품에 부착된 실크 리본 장식과 세련된 디자인은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Editor's Pick
색조의 신, 아칸실

1 매틱 마스카라_속눈썹을 한올 한올 섬세하게 컬링하는 아칸실의 스테디셀러.  5ml 2만3천원.
2 스타 아이라이너_번짐 없이 오랫동안 깊이 있는 눈매를 연출한다. 1.1g 2만원.

“무쌍 눈꺼풀의 인생템으로 등극”
쌍꺼풀이 없는 에디터에게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는 생명 같은 존재다. 연한 파스텔 컬러 아이섀도를 바르면 눈이 더 부어 보여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로만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 에디터가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첫째도 둘째도 지속력이다.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브랜드 제품을 갈아탔지만, 오후만 되면 아이라이너는 번지고 마스카라는 축 처져 다크서클처럼 드리운다. 그런데 아칸실 제품은 메이크업 수정 없이 오후까지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것이 아닌가!
특히 매틱 마스카라는 100% 직모인 에디터의 속눈썹을 한올 한올 깔끔하게 컬링해 볼륨감을 연출해줬다. 뷰러나 픽서를 사용하지 않아도 컬링이 오랫동안 번짐 없이 지속됐다. 무쌍 눈이 고혹적인 눈매로 살아나는 순간이었다. 돌고 돌아 드디어 ‘인생템’을 발견했다.


제작지원
아칸실
기획 안미은 기자
사진 김도균
디자인 조윤제
사진제공 & 문의 아칸실(080-555-1005 www.naisbeau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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