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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더 촉촉한 피부 만들기

EDITOR 정애영

입력 2018.12.17 17:00:01

매서운 칼바람과 건조함. 겨울이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피부의 적이다. 이때 보습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진다.
겨울에 더 촉촉한 피부 만들기
건조하고 추운 겨울 날씨는 피부의 적이다. 건조한 공기는 피부 장벽 기능을 떨어뜨려 각질층의 수분을 빼앗고, 낮은 기온은 지방선과 땀샘을 위축시켜 피부를 메마르게 만든다. 추위를 피하려 틀어놓는 실내 난방기도 피부 수분을 앗아간다. 따라서 겨울철에는 피부에 직접 수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주변의 건조한 환경을 개선하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실내 온도와 습도 체크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려면 실내 온도는 18℃ 정도, 습도는 40~60%로 맞추는 것이 적당하다. 실내가 건조하면 가습기를 틀어놓거나 젖은 빨래를 방 안에 걸어둔다. 옷은 가볍게 입어 통풍이 잘되게 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울이나 폴리에스테르 소재 옷보다는 면 소재 옷을 입는다.


목욕 시간은 20분 이내

겨울철 뜨거운 물 샤워와 세안은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뜨거운 물과 그로 인한 증기가 피부 표면의 오염물뿐만 아니라 천연 보습막까지 녹여내기 때문이다. 목욕은 미지근한 물로 20분 이내에 하고, 보습제는 목욕 후 3분 안에 바른다.


보습 전 각질 제거는 필수

정상적으로 탈락되지 않는 각질을 제거해 수분 흡수를 도와야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간혹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자극이 심한 수건이나 입자가 거친 필링 제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데, 이런 경우 필요 이상의 각질을 제거해 오히려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든다. 몸은 일주일에 1~2회 보디 스크럽제로 각질을 제거해주면 때를 미는 물리적 자극 없이 관리할 수 있다. 극심하게 건조한 피부라면 시어버터나 비타민 C·E 등 항산화 성분 등이 들어 있는 샤워 젤을 고른다. 세정 후에도 건조하거나 땅기지 않을 뿐 아니라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준다.


고른 영양 섭취와 충분한 휴식

평소 자극적인 음식, 다이어트, 술, 담배 등을 멀리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비타민 C·E가 풍부한 음식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이롭다. 물은 하루 8잔 이상 마시면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생활로 몸의 리듬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매일 6~8시간의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특히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피부가 재생되는 시간임을 기억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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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건성·민감성 피부 위한 맞춤 보습 처방!피엘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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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라토는 스페인 제약회사인 페레사가 개발한 보습 제품으로, 페레사의 피부과학 노하우가 담긴 생체유사지질 복합체인 SK 인플럭스(Influx)와 시어버터, SK 인플럭스에 리놀레익산과 각종 식물 단백질 추출물을 더해 만든 복합체인 스킨캄 콤플렉스(Skincalm Complex)가 빠른 피부 장벽 회복을 돕는다. 유·소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운 텍스처와 피부지질과 유사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빠른 흡수력과 발림성, 사용감 모두 좋다.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익스트림 바디크림(150ml), 건조한 피부를 위한 바디크림(150ml)과 바디로션(200ml), 건조하고 민감한 얼굴 피부를 위한 페이셜 크림(50ml)으로 구성됐다.


기획 이한경 기자 사진 홍중식 기자 셔터스톡 디자인 박경옥


여성동아 2018년 12월 6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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