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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runway

TOO MUCH?

editor 안미은 기자

작성일 | 2018.01.18

하이패션계는 언제나 ‘적당한 선’을 넘어서야 한다. 따라서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과 하이패션 스타일 사이에는 자로 재기 쉽지 않은 간극이 존재하는 법이다.

KNITTING

TOO MUCH?
예술적 장식은 오트쿠튀르의 전통을 잇는 디자이너들의 단골 장치다. 섬세한 스톤과 자수 장식으로 쿠튀르적 감성과 리얼웨이로서의 가능성을 모두 보여준 프라다가 압승.


SPARKLE AND KNITTING SHINE

TOO MUCH?
‘우주의 기운’을 모은 미래주의적 패션이 트렌드로 부상했다. SF 영화 속 주인공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메탈릭한 피스들로 채운 샤넬이 이번 트렌드의 하드캐리다.


FURPERFORMANCE

TOO MUCH?
윈터 룩에 힘을 더하고 싶다면, 복슬복슬 퍼가 장식된 백을 선택할 것. 퍼 스트랩을 장갑처럼 돌돌 말아쥔 미우미우의 백 연출법이 실용적인 답이 될 것이다.


ICONIC HATS

TOO MUCH?
1960년대 레이디 룩의 상징인 파나마 해트부터 뉴스보이 캡과 베레모까지, 모두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모자들이다. 겨울의 소재 캐시미어로 승부수를 둔 마크 제이콥스에게 한 표를 던진다.


SOCK STYLEBOOTS

TOO MUCH?
과격하고 도발적이면서 비실용적인 ‘삭 부츠(Sock Boots)’가 유행의 가도를 달린다. 삭 부츠 입문을 앞두고 있다면, 아크네 스튜디오처럼 댕강한 길이의 팬츠와 매치해 발목을 드러내는 방식을 취하자.


designer 최정미 사진 셔터스톡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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