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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창석·모델 이채은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용기 냈다”

#‘연애의 맛’으로 진짜 커플 된 오창석×이채은

EDITOR 이미나

입력 2019.08.19 17:00:01

배우 오창석·모델 이채은 “더 알아가고 싶은 마음에 용기 냈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공식 2호 커플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배우 오창석(37)과 모델 이채은(24). 7월 2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각각 시구, 시타자로 나선 두 사람은 장내 인터뷰에서 직접 “공식적으로 연애하기로 했다”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음을 알렸다. 첫 만남이 방송된 5월 23일부터 이들은 성격과 취향에서 많은 공통점을 발견하며 호감을 숨기지 못하는 모습으로 앞서 결혼한 이필모·서수연 커플에 이은 2호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했다. 야구장에서의 깜짝 고백 이후, 연인임을 선언하기까지의 전말이 드러난 건 7월 11일 방송에서다. 처음 인연을 맺은 카페에 방문한 두 사람은 ‘호감’의 상징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자동차 극장에서 영화 관람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자동차 안에서 영화에 집중하지 못한 채 이채은만 바라보던 오창석은 이후 공원에서 “이제 밖에서 편하게 보고 싶다. 내 여자 친구가 돼주면 좋겠다”는 고백을 건네 스튜디오 출연자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은 그동안 이채은을 만나기 위해 그녀의 집까지 무려 왕복 100km를 오갔다는 뒷얘기를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획 김지영 기자 사진 스포츠동아 뉴스1 디자인 최정미




여성동아 2019년 8월 66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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