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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brita

내 손으로 직접 관리 가능한 50년 역사의 독일 정수기 브리타

editor 최은초롱 기자

작성일 | 2018.03.28

내 손으로 직접 관리 가능한 50년 역사의 독일 정수기 브리타

BRAND NEW정수기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는 ‘자연 여과’ 방식 
막스트라+필터를 통해 구리·납 등 금속과 불순물까지 걸러주며, 물의 맛과 향을 저하시키는 유기물질 및 염소를 흡수해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섭취할 수 있다.

내가 직접 관리해서 믿을 수 있어요
세척부터 필터 교체까지 손쉽게 직접 관리할 수 있다.

뛰어난 경제성&친환경성
정수기 렌탈 비용이나 생수 구매 비용을 지불할 필요 없이 4주에 한 번 필터를 교체해주면 지속적으로 사용 가능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물을 즐길 수 있다. 생수 구매 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 환경 보호 측면에서도 좋다.


Tester’s Review
내 손으로 직접 관리 가능한 50년 역사의 독일 정수기 브리타
필 앤 엔조이 마렐라
시어머니께 브리타 정수기를 선물로 받았는데, 물이 정수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직접 깨끗하게 세척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서 10년 정도 사용했어요.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고, 큰 공간이나 많은 비용도 필요 없이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가족들과 함께 마실 수 있다는 것이 브리타 정수기의 장점이죠. 물이 중요한 차 또는 커피, 그리고 음식 조리 시 브리타를 통해 정수된 물을 사용하면 본연의 향과 맛이 풍부해지는 것 같아요. 집에 손님이 방문했을 때 브리타 정수기 물로 우린 차를 대접하면 맛이 좋다고 인기 만점이에요. 필 앤 엔조이 마렐라는 뚜껑의 브리타 메모를 통해 4주마다 필터 교체 시기를 확인할 수 있어 관리하기도 편해요._이윤경(W DONG-A 뷰티 스페셜리스트)


내 손으로 직접 관리 가능한 50년 역사의 독일 정수기 브리타
필 앤 엔조이 펀
12년이라는 오랜 자취 생활을 하면서 식사만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물이에요. 생수 맛이나 냄새에 예민한 편인데, 브리타 정수기는 작은 필터를 꽂고 수돗물을 여과시키기만 하면 간편하게 신선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으니 대만족. 4주에 한 번 필터만 교체하면 되니, 생수 구입을 위해 지출하던 비용도 많이 줄었고 빈 생수통을 버려야 하는 번거로움도 싹 사라졌어요. 필 앤 엔조이 펀 모델은 콤팩트한 사이즈가 장점이에요. 큰 공간을 차지하지 않아 집과 사무실 냉장고에 하나씩 두고 항상 깨끗하고 맛있는 물을 마시고 있어요. 스마트한 정수기가 컬러풀하고 디자인도 예쁘다며 사무실 동료들도 구매하고 싶다고 관심이 많아요._정원우(W DONG-A 뷰티 스페셜리스트)


photographer 지호영 기자 designer 최정미
제작지원&문의 브리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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