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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최태준 #수지 이동욱 #럽스타그램

editor 정희순

입력 2018.04.04 11:24:57

#박신혜 최태준 #수지 이동욱 #럽스타그램
대세 여배우 박신혜(28)와 수지(24)가 사랑에 빠졌다. 3월 7일과 9일, 이틀 간격을 두고 불거진 이들의 열애 소식에 대중은 설레는 봄기운을 실감하게 됐다. 

먼저 보도된 것은 배우 박신혜의 열애 소식. 3월 7일 한 연예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 말을 인용해 중앙대 연극영화과 선후배 사이인 박신혜와 배우 최태준(27)이 1년 남짓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자들의 확인 요청에 양측 소속사는 즉답을 피했으나, 이후 디스패치가 둘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자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에도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부인한 바 있다. 결국 데뷔 이후 한 번도 열애를 인정한 적 없던 박신혜가 이번에 인정하게 된 배경은 데이트 사진인 셈이다. 

이틀 뒤엔 가수 겸 배우로 활약하는 수지가 지난해 드라마 ‘도깨비’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배우 이동욱(37)과 열애 중이라는 기사가 보도됐다.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것은 아니었지만,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사석에서 만나 알게 됐고, 최근 호감을 느끼고 알아가는 단계”라며 이들의 교제 사실을 ‘빠르게’ 인정했다. 지난 2012년 수지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밝혔던 것이 다시금 회자되며, 6년 만에 맺어진 두 사람의 인연을 축하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미투 운동으로 얼룩진 연예계에 불어온 따뜻한 봄바람이 반갑다. 두 커플의 설레는 봄을 응원한다.


designer 박경옥
사진 동아일보 사진DB파트 뉴스1


여성동아 2018년 4월 6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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