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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건강 지키는 핵심 비법

NS 홈쇼핑과 여성동아가 함께하는 주목해야 할 3월 건강스토리

EDITOR 정세영 기자

입력 2019.03.04 17:00:01

따뜻한 날씨에 나른해지기 쉬운 봄. 입맛 돋우는 제철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 면역력에 도움 주는 건강식품만 있다면 싱그러운 봄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다.

주꾸미바지락샤브샤브

봄 건강 지키는 핵심 비법
물 적당량, 소금 1큰술, 바지락·주꾸미 각 500g씩, 밀가루 약간, 무 6cm 1토막, 마늘 5개, 대파 1줄기, 미나리 한 줌, 만가닥버섯 100g, 정종 또는 미림 ⅓컵, 소스(간장·참치액·맛술 1큰술씩, 고추냉이·레몬즙 약간씩), 봄동(선택)

1 냄비에 물 1리터와 소금, 바지락을 넣고 뚜껑을 덮어 1시간 이상 해감한 뒤 흐르는 물에 씻는다.
2 주꾸미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밀가루를 뿌려 흐르는 물에 문지르며 씻는다.
3 무는 껍질을 벗겨 2cm 두께로 토막 낸 뒤 4등분 한다. 마늘은 칼로 눌러 으깬다.
4 대파는 4cm 길이로 썰어 반으로 가르고, 미나리는 4cm 길이로 썬다. 만가닥버섯은 밑동을 잘라낸다.
5 냄비에 물과 바지락을 담고 마늘과 대파의 푸른 잎을 넣는다. 정종을 뿌린 뒤 센 불에 올린다. 바지락 입이 벌어지면 바지락과 마늘을 건져낸다.
6 ⑤에 무를 넣어 10~15분간 끓인다.
7 소스 재료를 고루 섞어 종지에 담는다.
8 샤브샤브 냄비에 ⑥과 바지락을 넣는다. 미나리, 만가닥버섯의 ¼분량을 고루 담아 끓인다. 끓어오르면 주꾸미를 넣어 데치며 소스에 찍어 먹는다.


봄 건강 지키는 핵심 비법

보스웰리아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프랑킨센스나무 수액을 굳힌 것이다. 한 나무에서 300g 미만의 극소량만 채취돼 오랫동안 귀한 약재로 써왔다. 가루나 환으로 섭취할 수 있으며, 보스웰리아 결정체 4g을 티백에 넣고 물에 20~30분 정도 끓여 차로도 즐길 수 있다.


강황

인도 음식에서 빼놓을 수 없는 향신료 강황은 밝은 노란색을 띠어 마가린과 머스터드, 단무지 등의 천연 착색료로도 사용되고 있다. 뿌리가 단단하고 살짝 후추 향이 나는 것이 신선하다. 구입 후 바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한다.


홍삼

국민 보약으로 불리는 홍삼. 면역력 증진, 피로 해소,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을 준다. 단면이 붉은색으로 꽉 차 있고, 잔뿌리가 투명하면서도 붉은빛을 띠는 것을 선택한다.




사진 홍중식 기자 디자인 김영화 제작지원 NS홈쇼핑 요리&스타일링 김상영(noda+쿠킹스튜디오) 문의 NS몰




여성동아 2019년 3월 6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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