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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cosmetic

이 숫자들은 외워줘야 하지 않겠나.

editor Ko Yun Ji | photographer Hong Joong Shik

작성일 | 2017.11.09

나스 벨벳 립 글라이드 NO. 54 라즈베리 레드

N°
부드러운 발림성과 뛰어난 발색,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 가벼운 마무리감이 돋보이는 리퀴드 립스틱으로 깨끗한 레드 립을 완성한다. 바르자마자 조명을 켠 듯 얼굴이 환해지는 민낯 필수품이다. 5.7ml 3만7천원.


마죠리카마죠르카 래쉬 익스팬더 리퀴드 익스텐션 BK999

N°
동양 여성의 눈에 맞게 디자인된 덕분에 속눈썹 안쪽부터 번짐 없이 발리고 여러 번 덧발라도 깔끔하게 빗질된다. 한 올 한 올 끌어올리는 완벽한 컬링 효과로 뷰티 덕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 6g 1만8천원.


슈에무라 포뮬라 06 아콘

N°
눈썹 성형의 필수템으로 불리며 내로라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페이버릿 아이템으로 사랑받는 아이펜슬. 초보자도 쉽게 자연스러운 눈썹을 표현할 수 있다. 특히 한국 내 최고의 베스트셀러 컬러는 06 아콘이다. 4g 3만3천원.


르라보 떼누아 29 퍼퓨밍 바디로션

N°
센슈얼한 블랙 티향이 인상적인 떼누아 29는 연령 구분 없이 사랑받는 브랜드의 최고 베스트셀링 향이다. 최근에는 같은 향으로 보디라인이 새롭게 출시돼 나만의 향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37ml 8만5천원.


랑콤 압솔뤼 루즈 264 100일 마른 장미

N°
전혜빈 립스틱으로 불리며 출시 2주 만에 전국 품절을 일으킨 랑콤 립스틱의 베스트셀러. 마치 장미 꽃잎을 베어 문 듯 자연스럽게 발색되는 누드 핑크 컬러로 피부톤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3.4g 4만2천원.


샤넬 N° 5 오 드 빠르펭 스프레이

N°
샤넬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숫자 넘버 5는 가브리엘 샤넬이 만든 첫 향수. 특유의 쌉싸름하고 달콤한 향기와 심플한 보틀 디자인으로 전 세계 여성들이 인생에 꼭 한 번 소유하고 싶은 전설의 향이 되었다. 100ml 21만4천원.


어딕션 치크 폴리시 011

N°
배우 유인나의 치크 블러시 컬러로 알려져 완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리퀴드 제형으로 균일하게 발려 뭉칠 가능성이 적고 수채화처럼 피부에 스며드는 밀착력이 돋보인다. 12ml 3만6천원.


메이크업포에버 다이아몬드 파우더 11

N°
일명 걸그룹의 시크릿 뷰티템으로 불리며 완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극도로 미세한 펄이 피부에 고급스러운 장밋빛 광채를 부여해 얼굴에서 일명 핑크 빔을 쏘는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2g 3만7천원.


director Choi Eun Cho Rong designer Park Kyung Ok
제품협찬 나스(02-6905-3747) 랑콤(080-001-9500) 르라보(02-3440-2591) 마죠리카마죠르카(080-564-7700) 메이크업포에버(080-514-8942) 샤넬(080-332-2700) 슈에무라(080-022-3332) 어딕션(080-56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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