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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jewelry

주얼리를 한 여인

editor Kim Ja Hye photographer Hong Tae Shik

작성일 | 2017.11.09

명화 속 여성들이 수백 년 시간을 기다려 현대 파인 주얼리를 만났다. 클래식이란 이런 것.
마티스, 터번을 쓴 여인

마티스, 터번을 쓴 여인

(위부터) CHAUMET 조세핀 에끌라 플로럴 이어링 ‘반짝이는 꽃무늬’라는 의미를 지닌 ‘에끌라 플로럴’ 라인 제품으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었다. 화이트 골드에 46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0.62캐럿)를 세팅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8백50만원대. CHAUMET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네크리스 쇼메의 뮤즈인 조세핀 황후의 드레스 세뢰스크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한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에 3백9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9.5캐럿)를 세팅해 화려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1억1천만원대. CHAUMET 조세핀 오브 프랭타니에르 링 조세핀 황후가 나폴레옹 대관식에서 착용한 쇼메의 티아라가 링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화이트 골드 소재에 0.15캐럿 프린세스 컷 다이아몬드 1개와 0.99캐럿의 28개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티아라 모양을 표현했다. 아름다운 그린 색감의 페어 컷 그린 투르말린으로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 1천5백만원대. CHAUMET 리앙 세뒥시옹 브레이슬릿 오픈 워크 기법으로 리본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표현한 브레이슬릿. 화이트 골드에 1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1천1백만원대. CHAUMET 조세핀 아그레뜨 브레이슬릿 1860~1910년에 유행했던 백로 깃털 장식의 티아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약 0.18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56개의 브릴리언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우아하면서도 화려하다. 2천6백만원대.


르누아르, 거울을 든 젊은 여인

르누아르, 거울을 든 젊은 여인

(위부터) BOUCHERON 쎄뻥 보헴 시트린 옐로우골드 드롭 이어링 골드 비즈와 시트린을 세팅한 드롭 이어링으로, 오픈 워크 기술을 사용해 원석의 광채를 극대화했다. 1천만원대. BOUCHERON 쎄뻥 보헴 시트린 옐로우골드 웬헤드 라지링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드롭 모티프에 끌을 사용해 뱀의 비늘을 디테일하게 표현했다. 옐로 골드 링에 7.68캐럿 시트린을 세팅해 아름다운 실루엣을 자랑한다. 1천만원대. BVLGARI 디바스 드림 부채꼴 모티프 펜던트에 다양한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우아한 분위기의 네크리스. 1천5백만원대. BOUCHERON 쎄뻥 보헴 옐로우골드 링크 브레이슬릿 워치 쎄뻥 보헴의 드롭 모티프와 스네이크의 모습을 형상화한 워치로, 골드 링크는 뱀의 비늘을 생생하게 재현하기 위해 인그레이빙 기법으로 만들었다. 고정밀 쿼츠 무브먼트, 마더오브펄 다이얼에 4개의 다이아몬드 인덱스를 장식했다. 4천만원대.


메리 스티븐슨 커샛, 진주목걸이를 한 관람석의 여인

메리 스티븐슨 커샛, 진주목걸이를 한 관람석의 여인

(위부터) PIAGET 로즈 이어링 장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담은 이어링으로, 중앙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포인트를 살렸다. 1백만원대. FRED 빵 드 쉬크르 브레이슬릿 네크리스로 연출한 브레이슬릿은 중앙의 보랏빛 애미시스트 원석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애미시스트 원석 주변은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 21개로 장식해 반짝임을 더했다. 가격미정. PIAGET 로즈 쏘뜨와 로즈 모티프 장식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롱 네크리스. 이어링과 동일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장미 장식 중앙에 세팅했다. 1천1백만원대. CHAUMET 호텐시아 에덴 수국에서 영감을 얻은 호텐시아 에덴 라인 주얼리 워치로, 새틴 스트랩에 천연 스톤을 더했다. 1천4백만원대. FRED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핑크 골드 링 핑크 골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 애미시스트로 이루어진 링은 리우데자네이루 해안의 다채로운 태양빛을 표현했다. 가격미정.


모딜리아니, 루냐 체코프스카

모딜리아니, 루냐 체코프스카

(위부터) Golden dew 벨베데레 브로치 헤어에 장식한 브로치는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 장식에 남양진주로 포인트를 살려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미정. Golden dew 이베리스 펜던트 이어링으로 연출한 펜던트는 영롱한 빛깔이 돋보이는 자수정과 멜리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다. 1백60만원대. FRED 빵 드 쉬크르 소트와르 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 4개의 아쿠아마린, 2개의 런던 블루 토파즈로 이뤄진 롱 네크리스. 다이아몬드와 아쿠아마린에 화이트 골드 사각 프레임을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격미정. PIAGET 라임라이트 갈라 밀라니즈 화이트 골드 케이스에 6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곡선으로 세팅한 베젤이 우아한 여인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버클에도 0.0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품격을 높였다. 4천8백만원대.

designer Choi Jeong Mi
제품협찬 골든듀(02-3415-5700) 부쉐론(070-7500-7282) 불가리(02-2056-0171) 쇼메(02-3442-3159) 프레드(02-514-3721) 피아제(02-540-2297) 소품협찬 이안아트(02-790-9177 www.iaanart.com) 스타일리스트 김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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