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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여성 건강 지키는 혈관벽 두께 다이어트

editor 강현숙 기자

입력 2016.11.25 09:21:45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반갑지 않은 손님 ‘폐경’.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여성 호르몬 감소는 다양한 질환도 유발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인 ‘심뇌혈관 질환’이다.
갱년기가 되면 혈관벽도 살이 찌므로 건강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갱년기 여성 건강 지키는 혈관벽 두께 다이어트

폐경과 함께 찾아오는 심뇌혈관 질환의 위협


여성 호르몬은 정상적인 인체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혈관 노화 방지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폐경을 겪으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부족해지면서 혈관은 탄력을 잃고 혈관벽은 두꺼워진다. 연구에 따르면 폐경 이후 경동맥 혈관벽 두께 증가율이 폐경 전에 비해 2.5배 높게 나타났다. 경동맥 혈관벽이 두꺼워지면 심장과 뇌 사이의 원활한 혈액 공급을 방해해 결국 심뇌혈관 질환 발생 위험을 증가시킨다.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중년 건강의 바로미터로 특히 45세 이상의 중년 여성이라면 반드시 혈관벽 두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mm 이상일 경우 남성의 뇌졸중 위험은 2.6배 높아지는 반면, 여성은 5.5배까지 증가한다. 혈관 질환 발생 위험도 남성(2배)보다 여성(5배)이 훨씬 높다. 게다가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치매와 인지장애, 우울증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0.1mm 두꺼워질수록 5년 후 치매 발생 위험은 25% 증가했다.



항산화의 제왕 ‘칸탈로프 멜론’으로 혈관벽 두께 다이어트

경동맥 혈관벽 두께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다면 칸탈로프 멜론에 주목하자. 프랑스 아비뇽 지역의 특산물로 유명한 칸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에 비해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난데, 특히 혈관벽 두께 감소에 효과적이다. 3년간 진행된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의 인체 시험을 통해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이 경동맥 혈관벽 두께를 유의미하게 감소시킨다는 효과가 입증됐다.

Editor’s PICK◆ 혈관팔팔 피부팔팔



경동맥 혈관벽 두께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씨스팜의 ‘혈관팔팔 피부팔팔’은 식약처로부터 두꺼워진 경동맥 혈관벽 두께 감소 기능성을 국내 최초로 인정받은 유일한 제품이다. 이외에 칸탈로프 멜론 추물물은 면역력 증진, 항염 효과,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근육 피로 감소 및 회복 능력 증진, 시력 보호, 세포 손상 보호, 기억력 증진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카카오톡 친구 검색하기에서 ‘씨스팜’을 검색할 것. 친구 추가를 하면 유용한 정보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문의 씨스팜 02-850-2525

제작지원 씨스팜
사진 홍중식 기자
디자인 김영화




여성동아 2016년 12월 63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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