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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osram #ledvance

레드밴스 LED 빛으로 초록꿈터가 이렇게 밝아졌어요

EDITOR 김민경 기자

입력 2019.05.27 17:00:01

글로벌 조명 기업 레드밴스가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약속한 대로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에 LED 조명을 교체 지원했다. 달라진 아이들의 생활 공간에 여성동아가 다녀왔다.
레드밴스 LED 빛으로 초록꿈터가 이렇게 밝아졌어요
“역시 조명이 환해지니 분위기가 밝아지더라고요. 아이들 얼굴도 더 예뻐 보이고요. 레드밴스에서 애를 많이 써주셨어요. 전기요금 부담도 확 줄어서 다음 달 고지서를 마음 편하게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걸, 더 많은 아이들이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의 행정지원팀 ‘선생님’이 새집을 소개하듯 아이들이 거주하는 ‘생활실’로 기자를 안내했다. 지난달 조명 교체 직전에 이은 두 번째 아이들의 생활실 탐방이었다. 

글로벌 조명 기업 레드밴스는 지난 4월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사회복지회와 ‘에너지취약계층 주거에너지 효율을 위한 LED 조명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꿈나무마을 초록꿈터’의 LED 조명 교체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5월 초, 협약 체결 후 처음 진행된 초록꿈터 조명 교체 지원에서 레드밴스는 ‘오스람 LED 직관형 램프’ ‘오스람 Dulux L LED(LED 이관형광등)’ ‘오스람 LED 벨류 스틱’ 등 총 1천7백여 개의 LED 조명을 제공했다. 특히 각 공간별로 적절한 조명이 안정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빛을 디자인하여 교체 작업을 지원했다. 


레드밴스 LED 빛으로 초록꿈터가 이렇게 밝아졌어요
건물 전체의 복도에 설치된 ‘오스람 LED 직관형 램프’는 어둡고 긴 복도를 환하게 만들어 아이들의 이동을 보다 안전하고 원활하게 도와주고, ‘오스람 Dulux L LED’는 거실, 침실, 주방 등 아이들이 쉬고 공부하고 휴식을 취하는 생활공과 다양한 편의시설의 천장등으로 설치됐다. 또한 ‘오스람 LED 벨류 스틱’은 그동안 빛의 사각지대로 다소 어두웠던 현관, 화장실 등에 설치되어 초록꿈터의 구석구석까지 환하게 밝혀주었다. 



별도의 안정기 교체나 등기구 교체 없이 기존의 형광등을 교체했기 때문에 첫눈에 ‘차이’를 발견하지 못한 기자에게 초록꿈터 사람들이 오히려 “정말 밝아졌다”며 하나하나 설명했다. 


레드밴스 LED 빛으로 초록꿈터가 이렇게 밝아졌어요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측은 “우리 아이들이 아름다운 꿈을 꾸며 미래 삶의 가치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밝아진 조명 덕분에 나이 어린 아이들이 야간에도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어 무척 기뻐했다. 또 아이들이 쉬거나 잠을 자는 방의 조명은 빛이 더 부드러우면서 더 밝아져서 기분까지 좋아진다고 말했다. 

레드밴스 측은 “협약을 통해 저소득 및 에너지취약계층에 LED 조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조명 기업으로서 보람을 느낀다. 특히 많은 아이들이 생활하는 아동복지시설에 설치해 아이들에게 좋은 빛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며 “무엇보다 LED 조명은 높은 효율로 전기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어 복지시설의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되고, 긴 수명으로 교체 주기가 길어 시설 관계자들이 아이들의 성장 발달 및 생활에 더 많이 신경 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레드밴스는 이런 기업입니다
레드밴스는 1백10년 전통을 가진 글로벌 조명 기업 오스람(OSRAM)에서 분사한 글로벌 일반 조명 기업으로, 2016년 7월 설립됐다. 오스람의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 브랜드 가치는 그대로 유지하되 급격하게 변화하는 조명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분사했다. 현재는 1백40여 개국에서 사업을 펼치며 50여 개국에 지사를 둔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분사 후 단시간에 유럽 조명 시장 10위권 안에 드는 등기구 제조사로 성장했다. 레드밴스의 브랜드는 제품 카테고리에 따라 램프(Lamp)는 ‘오스람(OSRAM)’, LED 등기구와 LED 모듈&드라이버는 ‘레드밴스(LEDVANCE)’를 사용하고 있다.


초록꿈터에 교체된 제품들
레드밴스 LED 빛으로 초록꿈터가 이렇게 밝아졌어요
1 오스람 LED 벨류 스틱
‘오스람 LED 벨류 스틱’은 슬림한 원통형 모양으로 방등뿐만 아니라 펜던트 램프, 스탠드와 같은 소형 등기구에 적용 가능하다. 화이트 보디의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램프가 노출되는 인테리어 조명으로도 손색없다. 총 1만 시간의 긴 수명을 자랑하며, 100lm/W 이상의 높은 조명 효율을 갖췄다. 백열램프 대비 최대 88%, 형광램프 대비 최대 50% 적은 에너지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빛을 제공한다. 

2 오스람 Dulux L LED(LED 이관형광등)
‘오스람 Dulux L LED(18W/25W)’는 별도의 안정기 교체나 등기구 교체 필요 없이 기존의 이관 형광램프(36W/55W)를 제거하고 바로 끼워 사용할 수 있다. 콤팩트 형광램프 대비 에너지 소비는 최대 50% 적고, 수명은 3배 더 긴 3만 시간으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유리로 만들어진 램프 보디는 빛의 산란 작용으로 더욱 풍부한 배광을 제공한다. 

3 오스람 LED 직관형 램프
‘오스람 LED 직관형 램프’는 기존 T8 직관 형광램프를 완벽하게 대체하며, 뛰어난 조명 효율성과 경제성은 물론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형광램프 대비 제품 수명은 더욱 길어졌고 조명 효율도 높아 절전 효과는 물론 유지관리비가 적다. 또한 가볍고 견고한 재질로 만들어 취급이 용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4 레드밴스 LED 방등
‘레드밴스 LED 방등’은 균일한 배광으로 고품질 빛을 제공해 편안한 실내 연출이 가능한 천장등이다. 안방 및 거실, 발코니, 입구 등 어디든 설치 가능하고, 슬림한 두께와 심플한 라인은 실내 인테리어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2종의 광색(백색, 주광색)으로 출시돼 적용 장소에 맞게 광색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존 형광등 대비 에너지 소비가 최고 50% 이상 낮고, 수명은 최대 3만 시간으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아동·청소년의 자립 성장과 행복을 위한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는 한국전쟁 후 가톨릭 선교사로 활동한 미국인 알로이시오 슈월츠 신부가 설립한 마리아수녀회와 ‘소년/소녀의 집’에서 시작됐다. 현재 (재)마리아수녀회가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은 물론 축구장, 농구장, 탁구장, 헬스장 등 다양한 시설과 공부방, PC방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레드밴스는 아이들이 휴식과 삶의 가치를 누리는 다양한 공간에 조명을 설치하여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함께 나누었다.


사진 지호영 기자 김도균 디자인 최정미
제작지원 레드밴스




여성동아 2019년 6월 66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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