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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럿이 나누면 좋은 반짝 아이디어

기획·최혜원 / 사진·박해윤 기자|| ■ 제품협찬·스탬프마마(www.stampmama.com)

입력 2005.12.08 15:19:00

여럿이 나누면 좋은 반짝 아이디어

“달걀 요리를 할 때 파슬리를 잘게 썰어 조금만 넣어보세요. 비린내를 싹~ 없애주고 음식 맛도 살려준답니다.”서울시 종로구 창신3동 이상필
“책이 물에 젖었다가 마르면 우글쭈글하게 되잖아요. 이럴 땐 물이 묻은 즉시 휴지로 살짝 눌러주고 냉동실에 넣어 말려보세요. 실온에서보다 훨씬 판판하게 말라요.”서울시 강서구 화곡8동 김화정
“옷에 잘못 접힌 주름이 생겨 잘 펴지지 않을 때는 무를 잘라 주름 부분에 문지르거나 무즙을 바른 후 다려보세요. 오래된 주름 자국까지 깨끗하게 펴진답니다.”충남 천안시 두정동 이충선
“겨울철 김밥을 만들면 밥이 금세 딱딱해져 맛이 없어지잖아요? 밥에 설탕을 조금 넣고 고루 섞은 후 김밥을 만들어보세요. 설탕이 오랫동안 밥을 부드럽게 유지시켜준답니다.”부산시 동구 범일동 정희정
“유리 그릇은 음식을 담으면 예쁘지만 잘 깨져서 사용하기 꺼려지잖아요. 물과 소금을 10대 1의 비율로 섞은 물에 그릇을 넣고 끓이면 열 처리가 돼 유리가 단단해진답니다.”서울시 종로구 누하동 최영국
“날씨가 추워지면 뜨거운 국이 금방 식어버리죠. 다시 데우면 귀찮기도 하지만 제맛이 나지 않아요. 국을 끓일 때 녹말가루를 조금 풀어보세요. 국물 온도가 높아져 국을 떠놔도 잘 식지 않는답니다.”경남 고성군 고성읍 전평이
“미지근한 물 4ℓ에 암모니아 90㎖를 섞은 물에 줄어든 스웨터를 담갔다가 꺼내 서늘한 곳에서 말리세요. 스웨터가 3분의 1정도 말랐을 때 가볍게 잡아당긴 뒤 타월에 싸서 남은 물기를 없애주면 원래의 크기로 돌아온답니다.”서울시 성북구 장위2동 조은숙
“많이 만들어 남은 카레를 다음날 다시 먹을 때 물을 부어 끓이는 경우가 종종 있죠? 물 대신 우유를 넣으면 훨씬 담백하고 맛있답니다.”서울시 관악구 봉천8동 정지영
“김치를 담글 때 고춧가루를 아끼려면 하루 전날 따뜻한 물에 풀어두세요. 적은 양으로도 빛깔 곱고 맛있는 김치를 만들 수 있어요.”대전시 서구 둔산동 이은영
“요리를 하다가 달걀이 바닥에 떨어졌을 때는 즉시 소금을 뿌리세요. 10분 정도 후에 닦아내면 흔적 없이 깨끗하게 닦인답니다.”서울시 관악구 신림5동 김흥복
“밤에 출출해서 먹는 라면에는 우유를 조금 넣어 끓여보세요. 얼굴이 많이 붓지 않아 바쁜 아침에 부기 빼는 고생은 끝!이랍니다.”경북 포항시 북구 득량동 윤기영
“립스틱을 사용하다가 두 동강 났을 때 라이터로 양 끝을 살짝 녹여 붙여보세요. 냉장고에 넣었다가 사용하면 새것 같아요.”경남 거제시 신현읍 김지윤

여성동아 2005년 12월 5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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