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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충분한 영양 섭취와 수면이 필수!

기획·김동희 / 사진·지재만 기자 || ■ 자료제공·아름다운나라(1588-1590, www.anacli.com)

입력 2005.12.07 17:05:00

거울 속에서 팽팽한 젊은 피부를 만나기 위해 꼭 필요한 5가지 생활습관 체크 & 꼼꼼 미용법.
주름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아름다운나라 링클 사이언스
주름과 잡티 개선에 효과적이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시켜준다. 치마버섯, 금은화, 에델바이스 추출물 및 피부 지질과 유사한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를 탄력 있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수면은 충분히, 베개는 낮게~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해야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매일 8시간 정도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특히 밤 10시부터 오전 2시까지는 피부 세포의 재생이 활발한 시간이므로 이때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
지나치게 높은 베개를 베면 볼 살과 턱살이 아래로 처지고 턱과 목에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옆으로 누워 잘 경우 눈가와 입가 살들이 겹쳐 주름으로 남을 수 있으므로 항상 반듯하게 누워 자는 습관을 들인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줘야 피부가 탄력을 잃는 걸 막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된 쇠고기, 우유, 달걀 등과 비타민 A 및 비타민 C가 많은 녹황색 야채와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해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준다. 콜라겐 생성과 피부 세포 재생을 돕는 비타민 C는 매일 음식을 통해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표정을 부드럽게
수시로 거울을 보고 무심코 인상을 쓰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하며 부드러운 표정을 짓는 습관을 들인다. 화를 내고 찌푸릴 때 생기는 주름은 미간, 이마, 입술 양옆 등에 깊은 주름을 만들기 때문. 입을 크게 움직이면서‘아’‘에’‘이’‘오’‘우’를 서너 번 반복해 경직된 얼굴 근육을 풀어주는 것도 방법.

눈 주위는 전용 클렌저로 꼼꼼히
클렌저를 바른 후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문질러 닦고 피부가 얇은 눈 주위는 전용 클렌저로 부드럽게 닦아낸다. 폼 클렌저는 거품을 많이 내 손바닥이 미끄러지는 듯한 느낌으로 살살 씻는다. 모공이 넓어질 것을 우려해 찬물로만 세안하는 것도 잘못된 방법. 피부의 노폐물이 제거될 수 있도록 처음에는 따뜻한 물로 세안하고 찬물로 다시 헹궈 모공을 수축시켜준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피부의 콜라겐을 감소시켜 탄력을 떨어뜨린다. 날이 흐리거나 실내에 있어도 자외선의 영향을 받으므로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매일 기초 화장 후에 발라준다. 주름을 막아주는 화장품도 매일 꼼꼼하게 발라주면 효과가 있다.

여성동아 2005년 12월 5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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