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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격투기 선수로 드라마 컴백 외

담당·김명희 기자

입력 2005.11.08 16:09:00

비, 격투기 선수로 드라마 컴백 외

▼ 비, 격투기 선수로 드라마 컴백 비(23)가 10월31일부터 방영되는 KBS 새 미니시리즈 ‘이 죽일 놈의 사랑’에서 격투기 선수로 변신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은 지난 2004년 말 방영돼 화제를 모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이경희 작가와 ‘드라마시티-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호평을 받은 김규태 PD의 작품. 이 드라마에서 비는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하며 고통을 감당하는 K-1선수 강복구 역을 맡았으며 신민아가 상대역으로 출연한다.

▼ 당찬 커리어우먼으로 변신하는 김민선 김민선(26)이 MBC 새 미니시리즈 ‘영재의 전성시대’에서 주연을 맡아 ‘한강수 타령’ 이후 5개월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그가 맡은 주영재는 조명 디자인 회사의 말단 직원으로 밝고 적극적인 성격의 서른 살 노처녀. 김민선과 호흡을 맞출 조명회사 대표 역에는 유준상이 캐스팅됐다. 11월16일 첫 방송.

▼ 이소라 시트콤으로 코믹 연기 도전 가수 이소라(36)가 ‘엉뚱녀’로 연기 데뷔를 한다. ‘올드미스 다이어리’ 후속으로 11월7일부터 방송되는 KBS 일일 시트콤 ‘사랑도 리필이 되나요’에서 레스토랑 사장 이소라 역을 맡은 것. 극중 이소라는 UFO, 텔레파시, 도 등에 관심이 많으며 꽃과 달과 별을 사랑하되 외부와는 접촉을 꺼리는 은둔자로 묘사된다.

▼ 2년 만에 드라마 복귀하는 탤런트 박솔미 박솔미(27)가 11월16일부터 방송되는 KBS 미니시리즈 ‘황금사과’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올인’ 이후 2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한다. ‘황금사과’는 60년대를 배경으로 아버지가 계모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면서 가정이 풍비박산난 네 남매가 겪는 사랑과 복수를 다룬 이야기. 박솔미는 유약해 보이지만 강한 의지를 가진 첫째 딸 경숙 역을 맡았으며 김지훈, 지현우, 고은아가 그의 동생으로 출연한다.

▼ 고현정 내년 MBC 미니시리즈 출연 고현정이 내년 1월 중순 방송 예정인 MBC 수목드라마에 출연한다. 올해 초 SBS 드라마 ‘봄날’을 통해 10년 만에 연예계에 복귀한 고현정은 이번 작품에서 ‘풀하우스’의 표민수 PD, ‘네 멋대로 해라’의 인정옥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이 드라마는 꿈을 위해 달려가는 네 남녀가 펼치는 사랑과 엇갈린 인연을 그린 멜로물이라고.



▼ 남상미는 경찰 단골 배우(?) 남상미가 ‘비밀남녀’ 후속으로 11월7일부터 방송되는 MBC 미니시리즈 ‘여순경 미스리’의 주인공 ‘미스 리’ 이순애 역을 맡았다. 영화 ‘강력 3반’에서 어리버리하지만 발랄하고 귀여운 열혈 여경으로 변신했던 남상미는 이번 드라마에서 우연히 첫사랑을 체포하게 되면서 그 공로로 특수수사과로 발령받아 이후 독특한 캐릭터인 이주현(강준)과 좌충우돌 사랑을 나누게 된다.


여성동아 2005년 11월 5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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