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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시공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양지혜씨네

“멋쟁이 남편에게 드레스룸을 선물했어요”

기획·최혜원 / 사진·지재만 기자 ||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5.11.04 10:44:00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양지혜씨네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양지혜씨네

작은방에 행어를 두고 옷을 정리해 산만하고 지저분했던 모습.


양지혜 주부(27) 는 옷을 좋아하는 멋쟁이 남편 덕에 장롱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에 도움을 청했다. 장롱에 옷이 넘쳐 지저분해지더니 이제는 안방 구석구석 옷이 쌓여 그야말로 전쟁터가 따로 없을 정도가 됐다고. 출근 전 남편의 넥타이와 와이셔츠를 찾아주고 옷을 정리하다 보면 진이 다 빠져버린다는 양씨는 멋쟁이 남편을 위해 작은방을 드레스룸으로 꾸미고 싶다고 했다. 주부의 바람대로 현대아트모아에서는 깔끔한 오크 색상으로 코디룸을 설치해주었다. 이번에 설치한 코디룸은 옷과 소품이 많은 가족을 위해 수납 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었다. 또 소품들을 잘 정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반과 수납장도 짜 넣었다. 이사할 때도 이동이 가능해 더욱 실용적. 양씨는 남편에게 근사한 선물도 하고 집안 청소도 쉬워져 행복이 두 배가 됐다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서울시 성동구 성수1가2동 양지혜씨네

01_ 오크 색상의 드레스룸을 설치해 옷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긴 옷과 바지를 구겨지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긴 행어와 재킷을 걸 수 있는 짧은 행어를 달고 선반을 넉넉히 설치했다. 02_티셔츠를 차곡차곡 접어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한 오픈형 수납장.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 옷을 찾기 쉽다. 03_모자와 가방 등을 구겨지지 않게 보관할 수 있는 선반. 04_모던한 디자인의 손잡이가 달려 있는 서랍장은 부드럽게 열리고 닫혀 사용하기 편하다. 05_안경, 넥타이, 시계 등 작은 소품을 수납할 공간이 많아 실용적이다.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63만9천원 시공비 8만원총 71만9천원



여성동아 2005년 11월 5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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