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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Beauty brand story

천연 재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Fresh

기획·한정은 / 사진·조영철 기자 || ■ 제품 협찬·남산 헤어뉴스(02-797-6195) 프레쉬(02-547-8985)

입력 2005.09.13 11:50:00

자연에서 얻은 천연 재료를 사용한 무공해 화장품을 선보여 사랑받고 있는 프레쉬 브랜드 스토리.
천연 재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Fresh

Fresh’s Bestseller
01 사케 베스
일본 게이샤들이 즐겨 했다는 청주 목욕법을 바탕으로 만든 입욕제. 몸의 온도를 높여주고 몸속 독소를 배출하는 데 효과적인 청주와 알코올 향을 없애주는 천연 복숭아 추출물이 주성분. 피로를 풀어주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꾸어준다. 400ml 12만8천원.
02 탠저린 리치 오 드 퍼퓸
영화배우 쥴리아 로버츠를 위해 만든 향수. 잘 익은 과일, 향긋한 꽃, 상쾌하고 따뜻한 우디향이 어우러진 향으로 자유롭고 멋스러운 보헤미안 느낌을 담았다. 100ml 10만3천원.
03 라이스 페이스 워시
고운 쌀 성분과 쌀겨 파우더, 글리세린 성분이 들어 있어 각질을 제거하고, 피지를 조절한다. 모공을 축소시켜 부드럽고 환한 피부를 만드는 파우더 타입 세안제. 2g×24개 5만9천원.
04 브이-토닉 포밍 시어 버터
비타민 성분이 피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진정시키며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보디 클렌저. 200ml 7만8천원.
05 로즈 페이스 마스크
해초류에서 추출한 성분과 장미오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환한 피부로 가꿔주는 트리트먼트 마스크. 세안 후 피부가 촉촉이 젖은 상태에서 눈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바르고 5~10분 후에 미지근한 물로 헹궈낸다. 100ml 8만원.

천연 재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Fresh

Fresh’s History
프레쉬의 창시자는 레브 글레이즈먼과 알리나 로이트버그 부부. 후각이 민감하고 섬세한 남편 레브와 파슨스 디자인 스쿨을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활동했던 아내 알리나가 인공 향과 피부를 민감하게 만드는 화학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을 쓰기 싫어 직접 천연 재료로 코스메틱 제품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1991년 미국 보스턴의 트레몬트 스트리트에 부티크를 오픈한 것이 브랜드의 시작이었다. 그 후 10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스킨&보디, 메이크업, 헤어, 프레그런스 등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갖추었고, 집에서도 쉽게 아름다운 피부로 가꿀 수 있는 홈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토털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Nature in Fresh
프레쉬의 컨셉트는 천연 재료를 사용해 몸에 좋고 자극이 없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클레오파트라가 촉촉한 피부를 가꾸기 위해 목욕할 때 사용했던 우유, 세균을 없애고 미세한 상처를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는 설탕, 유해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콩, 미백작용이 뛰어난 쌀,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키는 엄브리안 클레이 등 피부에 좋은 천연 재료들을 사용한 제품들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천연 재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Fresh

Fresh‘s Celebrities
프레쉬는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피부에 자극 없는 무공해 제품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많은 스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네스 팰트로, 줄리아 로버츠, 제니퍼 로페즈, 할리 베리, 나오미 캠벨, 사라 제시카 파커 등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김혜수, 황신혜, 김현주, 공효진, 신은경, 명세빈, 소유진, 정우성, 이정재 등 많은 스타들과 이신자, 정샘물, 손대식, 이경민, 김선진 등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프레쉬의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천연 재료를 사용한  자연주의 코스메틱 브랜드 Fresh

01_ 프레쉬의 창시자인 레브 글레이즈먼(왼쪽)과 알리나 로이트버그(오른쪽) 부부.
02_ 방 안 가득 장미향이 퍼져 향기롭게 만드는 로즈 망떼 룸 스프레이 & 캔들. 룸 스프레이 100ml 7만9천원. 캔들 215g 7만9천원.
03_ 피부를 진정시켜 트러블을 억제하며 유분과 피지를 조절해 모공을 축소시키는 엄브리안 클레이 트리트먼트 바. 칙칙해진 피부톤을 환하게 가꿔준다. 225g 5만9천원.
04_ 피부 톤을 고르게 만들고 활력을 주는 바디 워시(250ml 4만3천원),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영양을 공급하는 스킨 수더(50ml 5만9천원),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페이스 클렌저(125ml 4만6천원), 면도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쉐이빙 크림(150ml 3만9천원), 모던한 향의 토바코 플라워 오 드 콜롱(100ml 8만5천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프레쉬 남성용 라인.
05_ 잘 익은 복숭아와 깨끗한 향의 열대과일, 관능적인 연꽃의 향이 어우러져 풍부하고 부드러운 향이 나는 사케 오드 퍼퓸. 100ml 12만8천원.
06_ 스킨 케어 맨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 목, 가슴 등에 바르면 풍부한 영양 성분이 고운 피부를 만들어주는 크렘 앙씨엔느. 100g 42만원.
07_ 전 세계의 트렌드를 이끄는 뉴욕 소호에 자리한 프레쉬의 매장 전경.

여성동아 2005년 9월 5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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