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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tar's beauty

피부 미남, 비의 여름 스킨 케어 노하우

칙칙한 남편 피부도 깨끗하게~

기획·강현숙 / 사진·지재만 기자 || ■ 제품협찬 및 자료제공·LG생활건강 보닌

입력 2005.07.13 17:09:00

여자들도 부러워할 만큼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는 비의 여름 피부 관리법 공개.
피부 미남, 비의 여름 스킨 케어 노하우

여자들도 탐낼 만큼 맑고 투명한 피부로 유명한 비. 잦은 메이크업으로 인해 피부가 칙칙해질 때가 많아 집에 돌아오면 세안용 폼을 이용해 피지 분비가 많은 T존 부위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세안을 한다. 또 흐린 날에도 자외선차단제는 꼭 바르고 외출할 때는 항상 휴대하고 다닐 정도로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남자들이 일반적으로 스킨과 로션만 바르는 반면 그는 에센스까지 꼭꼭 챙겨 바른다.
각질과 커진 모공은 피부결을 나쁘게 하는 주범. 때문에 일주일에 2~3번 정도는 팩으로 관리한다. 바나나를 활용한 천연 팩을 추천하는데 잘 으깬 바나나 반개에 물과 밀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걸쭉하게 만든 후 얼굴에 바르고 15분 정도 지나 물로 씻어내면 OK! 바나나는 당분과 비타민 A가 풍부하고 보습 효과가 탁월해 거친 피부를 금세 촉촉하고 탄력 있게 해준다고.

비가 공개하는 여름철 피부 관리법
피부 미남, 비의 여름 스킨 케어 노하우

피부가 발갛게 달아오르고 화끈거릴 때
얼음을 수건이나 가제에 싸서 화끈거리는 부위에 찜질하면 열이 내리면서 피부가 진정된다. 오이 팩 역시 피부를 하얗고 건강하게 해준다. 특히 오이 꼭지 부분으로 피부를 문지르면 화끈거림이 금세 진정된다.
햇볕에 그을려 건조하고 거칠 때
햇볕에 타면 열이 나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거칠어지게 마련. 이럴 때는 열을 내리고 촉촉함을 주는 우유 마사지를 한다. 우유를 냉동실에 넣어 살짝 얼린 후 꺼내 화장솜에 적신 다음 열이 나는 부위에 붙이면 된다. 화끈거림이 가라앉고 피부가 촉촉하고 건강해진다.
바깥에서 활동하는 일이 많을 때
자외선을 피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화이트닝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그을린 피부를 진정시킨 후에는 피부가 많이 민감해져 있는 상태. 이때 화이트닝 성분이 첨가된 에센스를 바르면 자극 없이 피부가 회복된다.
피부 미남, 비의 여름 스킨 케어 노하우


01_ 피지 조절까지 해주는 보닌 더 스타일 선크림 80ml 2만4천원대.
02_ 피지와 각질을 깨끗하게 없애주는 필오프 타입의 보닌 더 스타일 디포어 팩. 120ml 1만4천원대.
03_ 3중 미백 효과를 지닌 보닌 더 스타일+화이트 에센스. 80ml 2만8천원대.
04_ 미세하고 풍부한 거품이 산뜻함을 주는 보닌 더 스타일 포어클렌저. 150ml 1만6천원대.

여성동아 2005년 7월 49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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