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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Star`s beauty

귀족 피부, 고현정의 뷰티 시크릿

■ 기획·정윤숙 기자 ■ 사진·조영철 기자 ■ 제품협찬&사진제공·더히스토리오브후

입력 2005.05.06 14:46:00

아기 같은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여자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고현정이 직접 공개한 뷰티 노하우 & 생활 습관.
귀족 피부, 고현정의 뷰티 시크릿

귀족 피부, 고현정의 뷰티 시크릿

윤기 나는 긴 머리카락과 까만 눈동자, 짙은 속눈썹이 매력적인 고현정. 그러나 그를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아기같이 뽀얀 피부다. 3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투명한 피부는 타고난 것보다는 꾸준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 피부를 충분히 쉴 수 있도록 해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고. 땀을 흘리게 하는 것도 피부에 해가 된다고 생각해 피트니스도 하지 않을 정도.
“피부가 건성이고 민감한 편이라 클렌징부터 화장품까지 모두 순한 제품을 사용해요. 또 천연 성분을 이용한 홈케어보다는 전문 스킨케어 숍을 찾아 관리하고요.”
그의 피부가 촉촉해 보이는 이유는 철저한 보습 관리 때문. 각질이 자주 일어나는 편이라 물을 자주 마시고 수분 제품도 빼놓지 않고 충분한 양을 사용한다. 또 정기적으로 스킨케어 숍에서 보습팩으로 관리를 받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클렌징 역시 자극 없이 물에 씻어낼 수 있는 워셔블 타입을 사용해 산뜻하게 마무리한다. 이때 미지근한 물로 꼼꼼하게 정성을 들여 씻어내는데,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여러 차례에 걸쳐 헹구어낸다. 피부가 지쳐 있는 날에는 클렌징 마지막 단계에 가볍게 녹차 세안을 해준다. 녹찻잎을 진하게 우린 후 마지막 헹굼물에 섞어 가볍게 씻어내면 피부가 금세 생기있어 보인다.
1_ 피부가 지쳐 있는 날에는 녹차를 우린 물로 가볍게 씻어 피부의 윤기와 생기를 되살린다.2_ 건성 피부인 그는 물로 씻어내는 워셔블 타입의 클렌저를 사용한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크림. 180ml 3만8천원.3_ 잦은 촬영으로 피부가 지쳐 있는 날에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더 히스토리 오브 후의 녹용팩으로 생기를 준다. 135ml 6만2천원.

여성동아 2005년 5월 4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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