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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Season`s cooking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먹을수록 건강해진다!

■ 기획·최혜원 ■ 자료제공·‘매일매일 생선반찬’(랜덤하우스중앙)

입력 2005.05.04 15:35:00

제철 생선은 값도 싸고 영양가도 높아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재료.
고등어, 꽁치, 삼치 등을 이용해 맛있고 몸에 좋은 생선 요리를 만들어보자.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고등어 1마리, 양념(저민 생강 2쪽, 청주 또는 매실주 ½큰술, 고운 소금·참기름 ¼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굵은 소금 ½큰술

■ 만드는 법
① 고등어는 내장을 빼내어 손질하고 1㎝ 간격으로 몸통 앞뒤에 칼집을 넣는다.
② 분량의 양념을 고루 섞어 고등어에 끼얹어 밑간을 한다.
③ 고등어의 물기를 닦고 굵은 소금을 뿌린 후 그릴에 넣어 20분 정도 굽는다.



꽁치간장구이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꽁치 1마리, 양념(청주 ½큰술, 생강즙 ½작은술, 소금·참기름 1-5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양파 ½개, 마늘 4쪽, 식용유 ½큰술, 꽈리고추 4개, 구이장(간장 1½큰술, 맛술 1큰술, 설탕·청주 ½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① 꽁치는 비늘을 긁고 내장을 뺀 다음 뼈를 발라내고 물기를 없앤다.
② 꽁치는 분량의 재료를 고루 섞은 양념으로 밑간해 10분간 재운다.
③ 양파는 5㎜ 두께의 링으로 썰고 마늘은 길이로 반 자른 뒤 식용유를 두른 팬에 볶는다. 양파와 마늘이 노릇해지면 꽁치를 올려 앞뒤로 굽는다.
④ ③에 꼬치로 두세 군데 구멍을 낸 꽈리고추를 넣은 뒤 구이장을 고루 섞어 붓고 조린다.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삼치 1토막, 생선양념(저민 생강 1쪽 분량, 청주 ½큰술, 참기름 ¼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대파 1대, 생강 1쪽, 조림장(다시마물 ½컵, 된장 1큰술, 맛술 2큰술, 청주 1큰술, 참기름 ⅓작은술)

■ 만드는 법
① 삼치는 물기를 없애고 1㎝ 간격으로 칼집을 넣은 다음 생선양념을 부어 10분 정도 재어둔다.
② 대파는 4㎝ 길이로 썰고 생강은 얇게 썬다.
③ 분량의 재료를 섞은 조림장을 팬에 넣은 뒤 대파와 생강을 넣고 끓이다가 삼치를 올려 국물을 끼얹어가며 조린다.


조깃국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조기 1마리, 생선양념(청주 1큰술, 소금 ⅓작은술, 저민 생강 2쪽 분량, 참기름 ¼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쇠고기 50g, 고기양념(간장 2작은술, 설탕·다진 마늘 1작은술씩, 다진 대파 2작은술, 참기름 ⅓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무 100g, 미나리·쑥갓 6줄기씩, 붉은 고추·청양고추 ½개씩, 물 3½컵, 국간장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① 조기는 비늘을 긁고 내장을 뺀 다음 토막 내 생선양념을 끼얹어 10분 정도 재운다. 쇠고기는 결 반대 방향으로 채썰어 고기양념을 넣고 무친다.
② 무는 3×3㎝ 크기로 납작하게 썰고 미나리와 쑥갓은 4㎝ 길이로 썬다.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서 물에 헹궈 씨를 털어낸다.
③ 냄비에 쇠고기와 무를 넣고 볶다가 물을 붓고 국간장,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끓인다. 무가 익으면 밑간한 조기를 넣고 끓이다가 고추와 미나리, 쑥갓을 올린다.
민어찌개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민어 2토막, 생선양념(청주 ½큰술, 소금 ½작은술, 저민 생강 2쪽, 참기름 ¼작은술, 후춧가루 약간), 쇠고기 50g, 고기양념(국간장·다진 파 1작은술씩, 설탕·참기름·다진 마늘 ½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무 100g, 대파 1대, 애호박 ¼개, 미나리·쑥갓 4줄기씩, 풋고추 1개, 쌀뜨물 2½컵, 소금 약간, 찌개양념(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국간장·참치액젓·다진 마늘 ½큰술씩, 된장·다진 생강·설탕 ½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① 민어는 3장 포 뜨기를 해 토막 낸 후 생선양념을 섞어 끼얹은 뒤 20분 정도 둔다. 쇠고기는 결 반대 방향으로 채썬 다음 고기양념을 넣어 재어둔다.
② 무는 나박썰기를 하고 대파는 어슷 썬다. 애호박은 3㎝ 두께로 썰어 4등분하고 미나리와 쑥갓은 4㎝ 길이로 썬다. 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씨를 턴다.
③ 소금을 약간 넣은 쌀뜨물에 분량의 찌개양념을 고루 섞어 넣는다.
④ 냄비에 쇠고기와 무를 넣고 볶다가 ③을 부어 끓인 다음 민어, 애호박, 대파와 고추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미나리와 쑥갓을 넣고 좀더 끓인 뒤 소금으로 간한다.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대구 2토막, 굵은 소금 약간, 바지락 30g, 멸치국물 3컵, 청주·참치액젓 1큰술씩, 소금 약간, 무 50g, 배춧잎 2장, 쑥갓·미나리 4줄기씩, 대파 1대, 붉은 고추 1개, 표고버섯 2개, 팽이버섯 1봉지, 두부 ½모, 콩나물 50g, 레몬즙 약간

■ 만드는 법
① 토막 낸 대구는 뼈를 발라내고 굵은 소금을 뿌려 30분 정도 둔 뒤 끓는 물을 끼얹어 비린내를 제거한다.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다.
② 냄비에 멸치국물, 청주, 참치액젓, 소금을 넣은 다음 대구 뼈와 무를 납작하게 썰어 넣어 국물을 낸다.
③ 배춧잎은 3㎝ 길이로 어슷 썰고 쑥갓과 미나리는 4㎝ 길이로 썬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 썬다.
④ 표고버섯은 기둥을 떼고 갓에는 칼집을 내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다. 두부는 납작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⑤ ②의 국물에 콩나물을 넣고 끓이다가 대구를 넣는다.
⑥ 국물에 손질해 놓은 채소와 버섯, 바지락을 함께 넣어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을 하고 마지막에 레몬즙을 약간 뿌린다.
엔초비소스흰살생선찜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 준비할 재료
방울토마토 20개, 포 뜬 흰살 생선(광어, 도미, 가자미 등) 2쪽,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바지락 20개, 엔초비 2쪽, 올리브오일 약간, 블랙올리브 12개, 케이퍼 1큰술, 물 ⅔컵,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이탈리안 파슬리 약간

■ 만드는 법
① 방울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소금을 뿌린 후 쿠킹호일을 깔고 1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시간 정도 굽는다.
② 생선은 토막 낸 뒤 껍질 쪽에 X자로 칼집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밑간한다.
③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시키고 엔초비는 잘게 다진다.
④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생선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굽는다.
⑤ ④에 토마토, 바지락, 엔초비, 블랙올리브, 케이퍼를 넣고 물을 부은 뒤 센 불에서 팬을 흔들어주며 끓인다.
요즘 가장 맛있는 생선 반찬

⑥ 조개가 입을 벌리면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넣고 국물을 끼얹어가며 익힌다. 국물이 자작해지면 다진 파슬리를 뿌린다.

‘매일매일 생선반찬’은요…푸드스타일리스트 노영희의 119가지 생선&해물 요리 노하우를 담았다. 기본 반찬부터 특별한 날을 위한 별식까지 다양한 요리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여성동아 2005년 5월 4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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