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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틱 스타일 토털 인테리어 숍 ‘파보’

■ 기획·윤수정 기자 ■ 사진·박해윤 기자

입력 2005.04.12 17:56:00

인테리어 시공부터 가구, 소품, 패브릭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원스톱 인테리어 전문 숍 파보에서 러스틱 스타일 가구 데커레이션 아이디어를 배워보자.
러스틱 스타일 토털 인테리어 숍 ‘파보’

벨벳 소재 헤드가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침대. 스탠드와 액자, 클래식한 디자인의 옷장과 콘솔을 함께 두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러스틱 스타일을 컨셉트로 한 토털 인테리어 전문 숍 파보가 분당 서현동에 문을 열었다. 러스틱 스타일은 ‘새 물건이지만 오래된 듯한 느낌’을 뜻하는 말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1백50여 평 규모의 넓은 매장에는 미국, 동남아시아, 유럽에서 수입한 가구와 패브릭, 인테리어 소품 등이 전시되어 있다. 직접 고른 패브릭으로 의자 커버링과 커튼, 침구류 등의 맞춤제작이 가능하며 리모델링이나 공간 코디네이션도 컨설팅해준다.
국내에서는 아직 생소하지만 미국에서 인기 있는 릴리안 어거스트, 캐럴 볼턴 등 디자이너들의 클래식 가구가 이 집의 대표 아이템. 패턴과 컬러가 고급스러워 질리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다고. 이 밖에도 센추리, 버나드사의 소파 세트,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미니멀한 디자인의 가구 등도 인기 있다. 매장을 침실, 거실, 코지코너 등의 공간으로 나누어 가구와 소품을 전시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집 꾸밈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7시30분, 일요일·공휴일은 오전 11시~오후 6시까지다. 문의 031-708-8387
러스틱 스타일 토털 인테리어 숍 ‘파보’

01_ 오리엔탈풍 식탁 세트와 심플한 디자인의 램프가 잘 어울린다.02_ 한쪽 벽을 거울로 장식해 매장이 넓어 보이게 한 것은 배워 둘 만한 인테리어 아이디어.03_ 러스틱 스타일과 모던한 스타일 가구가 어우러져 전시된 파보의 전경.
러스틱 스타일 토털 인테리어 숍 ‘파보’

04, 05_ 원하는 패턴의 패브릭으로 의자를 맞춤·제작할 수 있다.
06_ 패브릭 전등갓이 고급스러운 램프는 미국에서 수입한 것.

여성동아 2005년 4월 4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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