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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포근한 바닥재를 깔아 아이가 넘어져도 다칠 염려 없어요”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안남식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홍중식 기자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9 www.lgchem.co.kr)

입력 2005.04.01 18:17:00

“포근한 바닥재를 깔아 아이가 넘어져도 다칠 염려 없어요”

안남식씨(43)네 거실과 주방 바닥재는 욕실에 많이 사용되는 사각 타일. 처음 이사 올 때는 색다르고 시원해 보여 좋았지만 살다보니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고. 타일 특유의 차가운 감촉 탓에 난방을 해도 쉽게 따뜻해지지 않고 그릇을 떨어뜨리면 십중팔구 깨지기 일쑤. 특히 3살 된 아이가 미끄러운 타일 위에서 넘어져 무릎이며 이마가 성할 날이 없어 바닥재 교체가 시급했다.
LG화학에서는 따뜻하고 포근한 감촉의 바닥재를 깔고 싶다는 주부의 바람을 듣고 소리잠 BSJ7714-01을 추천했다. 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로 원목마루의 느낌을 살린 바닥재를 거실과 주방 전체에 깔았더니 집안이 한결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도톰한 두께의 바닥재는 충격을 흡수해 아이가 넘어져도 다칠 염려가 없고 아래층에 전달되는 소음도 줄여주는 것이 장점.
안남식 주부는 “포근한 바닥재를 깔고 나니 아이가 바닥에서 뒹굴어도 걱정 없어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01_미끄러운 타일 대신 폭신한 바닥재를 깔아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화사한 오크 컬러의 바닥재는 집안에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02_자연스러운 나뭇결 무늬의 바닥재를 주방에도 깔아 집안이 훨씬 환하고 넓어 보인다. 03_도톰한 두께의 바닥재는 발바닥에 닿는 감촉이 부드럽고 폭신하며 소음을 줄여주는 기능이 있다. 04_바닥재 표면을 특수 코팅 처리해 아이의 낙서도 물걸레질 한 번으로 쉽게 지워지고 장난감에도 긁히거나 찢기지 않아 오랫동안 쓸 수 있다. 05_거실과 주방 크기에 맞게 바닥재를 재단해서 인체에 무해한 특수접착제로 붙이고 걸레받이를 덧대어 깔끔하게 마무리했다.before_ 거실 바닥에 타일이 깔려 있어 아이가 놀다가 넘어져 다치기 일쑤였다고.
마루 시공 내용 & 비용바닥재 1백80만1천8백원(19.8평)시공비 17만8천2백원(19.8평×9천원, 독자부담)총 1백98만원


여성동아 2005년 4월 4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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