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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청마루 베란다 마루 시공

“베란다에 마루를 깔아 아이 놀이방으로 만들었어요”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진미경씨네

■ 기획·오영제 ■ 사진·홍중식 기자 ■ 베란다시공협찬·은강목재(02-408-8889 www.chungmaru.com)

입력 2005.03.04 15:11:00

“베란다에 마루를 깔아  아이 놀이방으로 만들었어요”

올해 대학에 들어간 큰아이와 9살 난 작은아이를 두고 있는 진미경 주부(43). 수능을 준비하는 큰아이 때문에 작은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지 못한 것이 늘 마음에 걸렸다는 진씨는 유난히 베란다에 나가 책을 읽거나 인형놀이 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은아이를 위해 베란다에 놀이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베란다에 카펫을 깔아두었지만 바닥에서 올라오는 찬 기운 때문에 아이가 베란다로 나갈 때면 혹여 감기에라도 걸릴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은강목재에서는 조립식이라 어디에나 쉽게 시공할 수 있고 닿는 감촉이 따뜻한 카바수종(박달나무)의 베란다 마루를 깔아주었다. 원목 소재로 타일에서 올라오는 찬 기운을 막아주고 습기에 강해 뒤틀리거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 것이 장점. 원목마루 덕에 아이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진미경씨는 밝은 웃음을 지었다.
01_원목마루를 깔아 아이의 놀이방으로 변한 베란다의 모습. 02_높이가 일정한 A타입으로 단단하고 습기에도 강하다. 03_아이가 크레파스로 낙서를 해도 걸레로 문지르기만 하면 쉽게 지워진다. 04_베란다 끝은 나무판을 덧대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05_원목 소재의 마루라 닿는 느낌이 따뜻하고 습기에 강해 뒤틀리지 않는다.before 카펫을 깔아두었지만 찬 기운이 올라왔던 이전 베란다의 모습.
베란다 마루 개조 내용&비용마루 10만5천원×4(box) 42만원시공비 1만원×4(box) 4만원
총 46만원


여성동아 2005년 3월 49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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