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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all_that_sewing

신상 백 대신 핸드메이드 가방

올봄의 내추럴 트렌드에 꼭 필요한 패브릭 신상 백 만들기.

editor 강현숙 기자

입력 2018.04.18 16:22:26

신상 백 대신 핸드메이드 가방
소잉팩토리 최지희의 쉽고 재미있는 DIY


신상 백 대신 핸드메이드 가방
1 패브릭 숄더백 그레이 컬러와 물방울 무늬가 조화를 이루는 숄더백. 물방울 패턴을 주머니와 안감으로 사용해 경쾌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이즈가 커서 피크닉 갈 때 메거나, 기저귀 가방으로 사용해도 OK! 무게도 가벼워 부담 없이 들고 다니기 좋다. 

2 패브릭 백팩 즐거운 봄나들이, 손이 자유로우면 여행이 더욱 즐겁다. 이럴 땐 백팩이 최고! 레터링 패턴 패브릭으로 만든 백팩은 스타일리시하면서 발랄해 보인다. 앞쪽에 지퍼를 달아 자잘한 물건을 수납하기에도 좋다.


* 최지희는 부라더상사 소잉팩토리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사원. 소잉 초보자들도 따라 하기 쉬운 이지소잉, 손바느질과 재봉기를 함께 활용하는 하프소잉 등 다양한 소잉 관련 DIY 콘텐츠를 기획하고 알리고 있다.


photographer 홍중식 기자 designer 이지은






여성동아 2018년 4월 65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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